퍼니파우의 '일곱 개의 대죄'가 원작을 담는 방법, IGC서 공개

게임뉴스 | 허재민 기자 | 댓글: 17개 |


▲퍼니파우 최재영 CTO
'일곱 개의 대죄'를 개발한 퍼니파우의 최재영 CTO가 IGC X G-CON의 강연자로 나선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이용자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는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지난 6월 4일 국내와 일본에 출시된 이후 10일 만에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번 IGC에서 최재영 CTO는 '일곱 개의 대죄'의 제작과정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만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둔 게임을 개발할 때, 퍼니파우가 사용했던 표현 방법과 원작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청중에 전달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인터뷰] 퍼니파우, 그들이 '일곱 개의 대죄' 원작을 충실히 담아낸 비결
[체험기] IP 기반 모바일 게임은 이래야 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올해 다섯 번째로 개최되는 'IGC(Inven Game Conference)'는 지스타조직위원회와의 협력을 거쳐 'G-CON'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키노트 4개를 포함한 약 35개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IGC X G-CON 참가자 등록은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작년과 같은 일반 7만 원, 대학생 5만 원으로 모든 세션의 참석이 가능하다. 올해 컨퍼런스는 쾌적한 환경과 인프라 제공을 위해 선착순 1,000명 접수 이후 마감된다. 이외 세션 구성, 강연자 등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IGC X G-CO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