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클래스 리부트&케어 적용! 리부트 된 투사는 더 안좋아졌다고?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48개 |
이번 업데이트로 클래스 리부트&케어, 신비한 상인 / 가을날의 보스 처치 / 던전 페스티벌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클래스 리부트&케어는 투사의 전체적 스킬 개편이 이뤄지고, 나머지 클래스는 신규 스킬이 추가되거나 일부 개편이 진행됐다.

※ 클래스 케어 정리

군주 : 엑스칼리버 스킬의 발동 확률이 상승했다. 군주 유저들은 확실히 이전보다는 체감 확률이 상승했다며, 만족하는 분위기다.

기사 : 신규 스킬 '길로틴'이 추가된다. 길로틴은 패시브 스킬로 상대방의 근거리 회피를 일정량 무시한다. 현재 이벤트 상인에게서 100만 명예 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요정 : 신규 스킬 '이글샷'이 추가된다. 이글샷은 일정 확률로 원거리 대미지를 1.5배 증가시키며 70만 명예 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요정 유저들은 트리플 애로우로 공격 기회가 많기 때문에 발동이 잘 된다며, 만족하는 분위기다.

마법사 : '홀리 워크' 스킬의 명칭이 '홀리 스위프트'로 변경되고 공격 속도 옵션이 추가된다. 공격 속도 수치에 기대를 모았으나 2.5%가 추가되어 실망하는 분위기이며, 체감도 느끼기 힘들다는 후기가 많다. 홀리 스위프트(에이션트) 전설 스킬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나 200만 명예 코인에 구입해야한다.

다크엘프 : 루나틱 스킬이 소비 촉매가 흑요석에서 명예 코인으로 변경됐다. 사실상 성능은 변화가 없다.

총사 : 신규 스킬 '마크스맨'이 추가된다. 마크스맨은 일정 확률로 원거리 대미지를 2배 증가시키며 70만 명예 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스킬을 배운 총사 유저들은 없을 때보다, 사냥 속도가 빨라졌다며 만족하는 분위기다.

투사 : 리부트가 이루어지면서 전체적으로 스킬 발동 확률이 상승하는 한편 스킬 효과가 바뀌었다. 하지만, 투사 유저들은 오히려 이전보다 안좋아졌다며 클래스 리부트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위기. 특히 가드 브레이크 스킬이 패시브 발동으로 바뀌면서 PVP가 예전보다 훨씬 더 불리해졌다는 후기가 많다.

암흑기사 : 신규 스킬 '다크 벤전스'가 추가된다. 다크 벤전스는 기사의 '길로틴'과 같은 스킬 효과로 상대방의 근거리 회피를 일정량 무시한다. 현재 이벤트 상인에게서 100만 명예 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홀리 스위프트(법사)와 가드 브레이크(투사)

이번 클래스 케어의 반응을 정리하면 가장 많은 상향을 받을 것이라 기대했던 투사는 사냥은 조금 나아졌지만, PVP는 오히려 크게 하향이 됐다는 분위기이며, 군주/요정/총사는 상향으로 만족, 나머지 클래스는 크게 체감이 안된다는 분위기다.

클래스 케어 외에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 첫 번째로 2주 동안 시련 / 파티 던전 / 월드 보스 보상이 2배로 늘어나는 '던전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두 번째는 1시간 간격으로 5개의 던전 입구 중 한 곳에 신비한 상인이 등장해 각종 아이템을 판매한다. 개미굴, 글루디오 던전, 상아탑, 수련 던전, 에바 왕국 총 5곳 중 한 곳에서 등장하며, 5분 동안 변신, 마법인형 뽑기권, 던전 충전석 등의 물품을 판매한다.

그 외에도 파티 / 시련 / 월드 보스의 보상이 2배로 증가하고, 일일 이벤트 퀘스트 ‘힘의 자격’이 새롭게 추가됐다. 퀘스트 진행을 통해 더 샤이닝 기념 주화와 각종 소모품을 획득할 수 있다.



▲ 신비한 상인에게서 주문서, 코인 등 각종 소모품을 구입할 수 있다



▲ 이벤트 지역에서 등장하는 보스를 잡으면 힘의 자격 퀘스트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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