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현장 급습! 지스타 마켓인벤 부스를 찾아주신 참관객 인터뷰

포토뉴스 | 이형민 기자 |



국내 최대의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가 벌써 토요일을 맞이했습니다. 직접 현장에 가보니 앞으로 걷기 힘들 정도로 많은 참관객이 참여했는데요. 토요일이라 그런지 개성 넘치는 코스플레이어들이 전시장 입구부터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유명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코스어일수록, 많은 참관객의 이목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일반인 중에서도 충분히 눈길을 끌만한 굿즈나 패션의 소유자들이 보였습니다.

예를 들면 티모 모자를 쓰고 다니는 참관객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던가, 커다란 포로 쿠션을 안고 다니거나 혹은 핑크핑크한 디바 후드를 입으신 분이죠. 따라가서 출처를 물어보니 역시 '마켓인벤 부스'에서 구매했다고 합니다.

겜덕후로서, 게이머의 감성을 자극하는 굿즈들을 보니 "아 나도 사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마켓인벤을 이용하시는 참관객들의 생각 또한 기자와 같을지 궁금증을 해소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18 지스타에 이어 2019년 올해에도 부스를 연 마켓인벤에 급습하여 굿즈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 저..저도 들어가고 싶어요



▲ OK 입장 성공



▲ 레스토랑스를 자처하셨던 고객님



▲ 갤럭시 S10 전용 케이스가 어딨더라?



▲ 요놈 푹신푹신하네



▲ 찍을게요~ 하나 둘 셋 For the Alliance!



▲ 디바 후드를 사신 인벤러를 발견했습니다



▲ 사랑을 담아서 디바.....

Q. 마켓인벤 부스를 어떻게 이용하게 되셨나요?
A : 부스 주변으로 대기줄이 길게 늘어져 있길래 알게됐습니다. 취미가 피규어 수집과 게임이라 관심이 가서 구경하다보니 어느 새 카드를 긁고있는 제 자신이 보이더군요.

Q. 구매하신 상품을 보니 유독 오버워치 굿즈가 많은데 오버워치 팬이신가요?
A : 오버워치 게이머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특별한 디자인의 상품이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패션을 선호합니다. (웃음) 지금보니까 뭔가 오버워치 프로 선수가 된 기분이 드네요.

Q. 구매하신 굿즈 중 어떤 굿즈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A : 보다시피 지금 입고있는 디바 후드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Q. 마켓인벤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상품은?
A :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없습니다.

Q. 지스타 마켓인벤 부스를 이용하시면서 느낀점은?
A : 2018 지스타 마켓인벤 부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데 작년 부스에 비해 더 많고 다양한 굿즈가 진열되어 있어서 부스 주변을 지나가던 참관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것이 이 부스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또, 궁금한걸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줬던 직원의 고객응대가 만족스러웠습니다.






▲ 스웨엑



▲ 포즈를 요청했는데 얼떨결에 인사를 받아버렸습니다



▲ 쑥스럼이 많으신 티모 듀오였습니다





* 인터뷰와 사진 촬영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신 참관객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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