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진에어 그린윙스, 위기 돌파 카드로 차지훈 감독 선임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댓글: 27개 |



진에어 그린윙스가 새감독을 발표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신임 사령탑으로 차지훈 감독을 발표했다. 차지훈 감독은 6년간 진에어 스타크래프트2 팀을 맡아온 인물이다.

진에어는 "차지훈 감독은 스타크래프트2 팀을 최고의 명문으로 이끌어준 유능한 감독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 새롭게 도전하는 차지훈 감독과 함께 2020년 LCK 복귀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환영했다.

한편, 오랜 시간 LCK에서 활약한 진에어는 지난 섬머에 챌린저스로 강등되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분위기 전환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었고, 그 대안으로 차지훈 카드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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