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오-AMI, 부산 e스포츠 진흥 위해 업무 협약 체결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e스포츠 마케팅 컴퍼니 주식회사 마크오(대표 박신영)와 부산의 교육분야 전문업체이며, 2023년준공을 목표로 대단위 e스포츠 아레나를 건립중인 앰비언트 인텔리젼스(대표 김종준)은 e스포츠 교육과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 개발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부산을 중심으로 한 e스포츠 교육, 문화 콘텐츠 개발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제공을 위한 e스포츠 아레나 및 부스터센터 구축 업무를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업무 협약을 체결한 마크오는 17년 오버워치 APEX S4와 APAC Premier를 우승한 GC 부산 팀 운영과 함께 18년부터 e스포츠 브랜드인 팀 블라썸(Team BlossoM)으로 오버워치, 히어로즈오브더스톰, 포트나이트 등 다수의 e스포츠 팀 매니지먼트와 함께 18년 5월 e스포츠 여성 브랜드인 블라썸 브리즈(BlossoM BreezE)를 론칭하며, 팀 매니지먼트의 다양화와, 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e스포츠 비즈니스를 16년 국내 최초로 부산에 유치, 운영 함으로써 부산 e스포츠의 발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AMI는 부산 지역내 교육 문화 운영회사로서 오랜 기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학교와 체험 현장에서 학습 및 문화 체험등을 주축으로 운영하던 전문적인 교육법인으로 2017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e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동부산 오시리아 단지 내 e스포츠 아레나 및 부스터센터 건립을 확정 지었다. e스포츠 아레나는 e스포츠 경기와 K-POP 공연이 가능한 국제규모의 상시 경기장을 포함하고 있으며, e스포츠 관련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아카데미 그리고 4차 산업 핵심 기술인 VR, AR, AI등 첨단 기술 체험 어트랙션을 e스포츠 부스터센터로 준비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진행한 양사의 관계자는 “부산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양사의 역량을 다하여, 건강한 e스포츠 교육, 문화 콘텐츠 개발과 새롭고 즐거운 e스포츠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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