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t 롤스터 첫 영입은 '에이밍' 김하람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댓글: 75개 |



kt 롤스터의 첫 영입은 '에이밍' 김하람이다.

kt 롤스터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바텀 캐리 '에이밍' 김하람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에이밍'은 아프리카 프릭스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에는 뛰어난 기량으로 리그에서 정상급 활약한 선수다.

KT는 "젊은 패기와 출중한 기량을 가진 차세대 원거리 딜러 김하람 선수가 KT의 일원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 곧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영입 소감과 함께 포부도 드러냈다.

지난 시즌 강등권 싸움을 하며 역대 최고의 부진을 겪은 KT는 19일 오전 주전 선수 전원과의 계약 종료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완전히 비어 있던 KT 로스터에 '에이밍'이 처음으로 이름을 새겨 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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