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격형 팀을 이끌 고화력 파이터! 철권7 '폴 피닉스' 미리보기

게임뉴스 | 안슬기 기자 |
20일(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x철권7'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미시마 삼부자, 아머킹, 샤오유 등 영상으로 사전 공개된 파이터 8인 중 '폴 피닉스'(이하 폴)는 룰렛 이벤트 참여로 얻을 수 있는 녹속성 공격형 파이터다.

폴의 리더 스킬은 공격형 파이터의 공격력 60% 증가, 체력 10% 감소(6성 기준)로 매우 우수하다. 여기에 철권7 파이터 고유 효과인 '레이지 모드'까지 더해지면 기본 효과만으로 공격력이 큰 폭으로 상승한다.

※ 해당 파이터 정보는 개발사로부터 제공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 공격에 모든 것을 건다! '폴 피닉스' 주요 특징

폴의 코어 효과는 파워게이지 획득, 공격력, 관통력 등 공격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구성이다. 특히, 최대 24%까지 상승하는 치명타피해율 덕에 치명타 발동 시 높은 화력을 기대할 수 있다.

코어 패시브 '불사조'는 기절, 빙결, 석화 상태에서 피격 시 5초 동안 1초마다 체력을 3%씩 회복(3레벨 기준)하는 효과다. 회복량은 전체 체력의 15%로 평범한 편이지만, 공격형 파이터에게 부족한 생존력을 더해주는 중요한 옵션이다.

'폭주족 아저씨'는 액티브 스킬 '기와깨기·낙엽 콤보' 적중 시 5초 동안 기와깨기·낙엽 콤보의 피해량이 100% 증가하고, 치명타 적중 시 적을 3초 기절(3레벨 기준)시키는 효과다. 이때, 피해량 증가 효과는 쿨타임 20초가 있어 기본 쿨타임 기준으로 스킬을 2번 사용하면 다시 효과를 받을 수 있다.




▲ 공격력을 대폭 강화하는 폴의 코어 효과



▲ 생존과 기와깨기·낙엽 콤보 효율을 늘리는 코어 패시브


■ '폴 피닉스' 스킬셋



▲ 슈퍼아머를 보유한 폴의 간판 스킬 붕권



▲ 원작과 달리 피격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 마지막 타격으로 상대를 띄우는 기와깨기·낙엽 콤보



▲ 가드를 무시하는 선앵붕격



▲ 코어 해방 시 얻는 초필살기 피니쉬 콤보

▲ 스페셜카드 장착 시 사용 가능한 레이지 아츠





■ 각종 버프로 강해지는 공격력, 자유로운 연계! '폴 피닉스' 기본 운영법

폴은 '기와깨기·낙엽 콤보'와 '선앵붕격'으로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어 스킬 연계가 자유로운 편이다. 그러나 스킬 대부분이 적을 멀리 날려버리기 때문에 콤보를 쉽게 이어가려면 상대를 구석 근처로 몰아야 한다.

붕권은 사용 시 슈퍼아머가 발동하는 스킬로, 피격 중에도 사용 가능해 PvP에서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체력이 50% 아래로 떨어져 레이지 모드 효과를 받는 순간 붕권을 사용하고, 이후 강력한 연계를 통해 단숨에 상대의 체력을 깎을 수 있을 것이다.

기와깨기·낙엽 콤보는 적중 시 12초 동안 치명타 확률이 10% 상승한다. 치명타 확률 버프는 최대 3번 중첩되어 치명타 적중 시 대상을 기절시키는 코어 패시브 '폭주족 아저씨'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PvE에서는 타격한 적의 수만큼 치명타 버프가 적용돼 스킬 한 번에 최대 중첩을 쌓을 수 있다.

기와깨기·낙엽 콤보의 기본 쿨타임은 10.8초이므로 버프가 끊기지 않도록 쿨타임이 돌아오자마자 스킬을 사용하면 된다. 물론 인연 효과, 배틀카드 장착 등으로 쿨타임 감소 세팅을 하면 버프 유지가 쉬워진다.

추천 스킬 연계는 기와깨기·낙엽 콤보 - 붕권 - 선앵붕격이다. 기와깨기·낙엽 콤보의 치명타 확률 버프 지속 시간이 긴 점을 이용해 이후 사용하는 스킬의 치명타 발동 확률을 올려 화력 기댓값을 높일 수 있다. 만약 가드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유저를 PvP에서 만난다면, 선앵붕격을 먼저 사용해 가드크래시를 노려보자.




▲ 셋 이상의 적을 동시에 타격하면 기와깨기·낙엽 콤보 한 번에 치명타 버프 최대 중첩 완성



▲ 레이지 모드 발동 이후 공격력이 대폭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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