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98 야가미 이오리, 깔끔한 연계를 지닌 우수한 통상 이오리

게임뉴스 | 최민호 기자 | 댓글: 1개 |
오늘(20일), 킹오파 올스타와 철권7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업데이트되었다. '폴 피닉스', '킹', '링 샤오유' 등 철권7의 대표 캐릭터들이 킹오파 올스타의 파이터로 구현됐다. '전설과 전설의 대결'이라는 문구답게 '러시 이벤트' 등으로 철권과 킹오파의 캐릭터들이 맞붙는 것을 재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슈퍼 미션에서는 '철권' 또는 '킹오파'의 파이터를 하나 골라 슈퍼 미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후 게임에 접속하면 철권의 '카자마 진(클래식)'과 '야가미 이오리' 중에 파이터를 하나 선택할 수 있으며, 이후 해당 파이터를 육성하는 슈퍼 미션이 진행된다. 슈퍼 미션을 마무리하면 이어 나머지 파이터의 슈퍼 미션도 진행된다. 순서만 바뀔 뿐 두 파이터를 모두 획득할 수 있다.

'98 야가미 이오리는 페스타를 제외한 첫 5성 공격형 이오리로 방어형 파이터가 많았던 5성급 야가미 이오리와 차별화되는 공격적인 스킬셋과 스킬 연계로 무장했다. 무난한 성능의 파이터로 슈퍼 미션만 클리어해도 '98 이오리의 소울 200개와 '리 천이십구식 염구'의 3성 열화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 두 파이터 중 하나를 골라 먼저 획득할 수 있다


※ 해당 파이터 정보는 개발사로부터 제공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 괜찮은 성능의 5성급 야가미 이오리

'98 야가미 이오리의 리더 스킬은 자속성 파이터의 공격력 30% 증가, 방어력이 20% 증가하는 리더 스킬이다. 속성 공격력 증가량을 보면 심심한 리더 스킬이지만 '98 야가미 이오리의 코스트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특정 상황에서 쓸만하다. 에픽 퀘스트의 저 코스트 미션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팀 릴레이 던전 '자이언트 암즈 블랙'에서는 주력 멤버로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코어는 체력 50% 이상이면 액티브 스킬 피해량이 15% 증가하는 '자색 불꽃'이 있다. '98 이오리의 낮은 화력을 보충해줄 수 있다. 이 때문에 '98 이오리는 운영 시 체력 5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나쁘지 않은 성능의 배포 파이터 '98 야가미 이오리






▲ 상시 스킬 대미지 증가를 유지하기 위해 체력 5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유용한 스킬을 골라 가진 '98 야가미 이오리의 스킬 구성




▲ 이오리의 대표 장풍 '백팔식 어둠 쫓기' 공격력 감소 효과가 있다




▲ 무난한 돌진 타격기 '삼백십일식 조즐'




▲ 타격 후 잡은 상대를 뒤로 밀치는 '설풍 EX' 공격력 증가 효과가 있다




▲ 전통의 타격 피니시 '금 천백이십일식 팔치녀'


*이오리의 스페셜 스킬 '리 천이백칠식 어둠 씻기'와 '리 천이십구식 염구'는 기존 스페셜 카드 장착으로 발동 가능합니다.




▲ 3, 5레벨 기준 이오리의 스킬 효과

■ 깔끔한 연계가 장점, '98 야가미 이오리 운영법

'98 야가미 이오리는 현재 통상 5성급 이오리 중 가장 연계가 쉽다. 두 번째 스킬 '삼백십일식 조즐'과 장풍기 '백팔식 어둠쫓기'로 인해 다운되거나 경직 중인 상대를 추격해 공격할 수 있으며 잡기 스킬인 '설풍 EX'로 연계하기도 쉽다. '설풍EX'으로 공격력 버프를 얻은 뒤, 조즐, 어둠쫓기 연계 후 곧바로 피니시 스킬로 이어가는 것이 무난하다.

공격 속도와 스킬 모션이 좋은 편으로 '폭주 이오리'를 운영하는 것처럼 민첩한 연계가 가능하다. 하단 타격 장풍기로 인해 '금천백이십일식 팔치녀' 후 추가 스킬 연계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98 이오리는 6성 배틀 카드로 능력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상시 파이터 중 하나로 해당 플래티넘 배틀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서브 파이터로 운영할 수 있다.




▲ 적을 다운시키거나 띄워도 쉽게 연계가 가능한 것이 장점



▲ 설풍으로 공격력 버프를 얻고 피니시 스킬까지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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