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스킬 하나로 카야셋 효과 발동!? 우수한 성능 자랑하는 '카자마 진' 미리보기

게임뉴스 | 안슬기 기자 |
20일(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x철권7'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아머킹, 샤오유, 폴 피닉스 등 영상으로 사전 공개된 파이터 8인 중 '카자마 진'(이하 진)은 철권7 콜라보 픽업 소환 1탄에서 획득할 수 있다.

진은 청속성 방어형 파이터로 공격력 증가 수단을 세 가지나 갖추고 있어 공격형 파이터 못지않은 화력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슈퍼아머, 대미지 면역, 기절 등 각종 콘텐츠에 유용한 요소도 다수 갖추고 있다.

※ 해당 파이터 정보는 개발사로부터 제공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 적의 공격력은 감소, 자신의 공격력은 증가! '카자마 진' 주요 특징

진의 리더 스킬은 청속성 파이터의 공격력 45%, 방어력 10% 증가(6성 기준)하는 효과다. 다른 청속성 리더보다 공격력 수치는 다소 부족하지만, 방어력이 함께 증가해 안정성을 얻을 수 있다.

진의 코어 패시브는 전부 액티브 스킬 적중 시 발동한다. '힘이야말로 전부다'는 액티브 스킬로 공격한 적의 공격력이 5초 동안 7% 감소하고, 파워게이지를 5% 잃는다(3레벨 기준). 공격력 감소 디버프는 3번 중첩되어 최대 21%까지 감소한다. 파워게이지 제거 효과는 상대의 초필살기 발동 타이밍을 늦출 수 있어 PvP 콘텐츠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카자마류 고무술'은 액티브 스킬 적중 시 5초 동안 공격력과 방어력 30%가 증가(3레벨 기준)하는 효과다. 이 코어 패시브 덕에 진은 전투 중 리더 스킬을 하나 더 받은 것과 비슷한 능력치 버프를 얻는다. 또한 '레이지 모드'에 돌입하면 공격력이 40% 증가하고 피격 대미지가 30% 감소해 쉽게 쓰러지지 않는 고화력 파이터로 탈바꿈한다.




▲ 공격력과 방어력이 많이 증가하는 진의 코어 효과



▲ 두 코어 패시브는 액티브 스킬 적중 시 발동한다


■ 우수한 옵션으로 무장한 '카자마 진' 스킬셋



▲ 방어력에 비례해 공격력이 증가하는 날아 이단차기 콤보



▲ 슈퍼아머와 대미지 면역을 함께 갖춘 전장폭포 콤보



▲ 적중 종료 시 일정 확률로 적이 기절하는 전장절도 콤보



▲ 피니시 스킬 레이지 드라이브

▲ 스페셜카드 장착 시 사용 가능한 레이지 아츠





■ 공격력 증가 버프를 적극 활용! '카자마 진' 기본 운영법

'날아 이단차기 콤보'는 사용 시 7초 동안 방어력이 45%만큼 공격력이 증가(5레벨 기준)한다. 이는 방어형 파이터의 유저들 사이에서 '카야셋'이라 불리는 6성 '어둠과 실체' 세트와 동일한 수치다. 추가로 코어 패시브 '카자마류 고무술'은 액티브 스킬을 맞추면 반드시 발동하기 때문에, 이단 날아차기 콤보 사용 후 진의 연계 대미지는 눈에 띄게 증가한다.

'전장폭포 콤보'는 사용 시 3초 동안 슈퍼아머 및 대미지 면역 상태가 되는 스킬이다. 덕분에 선제공격이 중요한 PvP 콘텐츠에서 연계 시동기로 사용하기 좋은 스킬이다. 또한 전장폭포 콤보 2타는 다운 공격이 가능해, 날아 이단차기 콤보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적을 추격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전장절도 콤보'는 주로 콤보 마무리로 사용하게 될 스킬이다. 공중 콤보로 사용할 때는 전장폭포 콤보 이후 사용하는 것이 안정적이며, 적이 떨어질 때 사용하면 스킬이 끝까지 발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추천 스킬 연계는 날아 이단차기 콤보 - 전장폭포 콤보 - 전장절도 콤보다. 진의 공격력 증가 버프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연계로, 전장절도 콤보 이후 적이 기절하면 이어서 공격 턴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단, 날아 이단차기 콤보의 마무리 모션이 적을 멀리 날리기 때문에 이 연계는 구석 근처에 있는 상대에게 사용해야 한다.




▲ 날아 이단차기 콤보가 적중하면 공격력 버프 2개가 동시에 적용된다



▲ 다운 공격이 가능한 전장폭포 콤보 2타



▲ 공격력 버프를 최대한 활용하는 스킬 연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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