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달빛조각사에 야타가?! 월동 준비 이벤트 및 결투장 개편 진행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1개 |


▲ 아키에이지에서 보던 야타가 달빛조각사에 등장했다

달빛조각사는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월동 준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세라보그 성 NPC '네로'에게 가면 시작할 수 있으며, 네로는 야타에게 필요한 '영양가 높은 당근' 50개를 구해오라고 한다.

기존 음식 레시피로 쓰이는 당근과는 다른 재료이며, 필드나 던전의 몬스터를 처치해서 퀘스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50개를 모아서 갖다주면 '그린 토이 에그'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것을 개봉하면 8종의 엘크/의문의 인형 중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8개의 인형을 모두 수집하게 되면 '따뜻한 겨울나기 코트 & 장갑' 꾸밈옷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결투장 개편이 진행된다. 우선, 시즌 초기화 기간이 3주에서 1주로 단축되며, 입장 시간이 19~22시로 변경된다. 입장 시간 변경은 바로 적용되지만, 초기화 기간 단축은 다음 시즌부터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일일 결투장 승리 보상도 변경되어 순간 이동 그림 / 중급 광폭 비약 3개 / 휘장 100개를 획득하게 된다.



▲ 음식재료 '당근'과 다르다



▲ 엘크 인형은 집에 전시할 수 있다



▲ 변경된 결투장 이용 가능 시간 및 일일 승리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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