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징동 순애보 끝내 성공, '카나비' 서진혁 영입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댓글: 91개 |



징동 게이밍이 끝내 '카나비'를 얻었다.

징동 게이밍은 28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카나비' 서진혁을 영입했다고 알렸다. '카나비'는 최근 불거진 불공정 계약 사건에 희생자로 27일 그리핀에게서 벗어나 FA 신분을 획득했고, 결국에 징동행을 택했다. 이번 계약은 2020년 11월 17일까지로, 1년 계약이다.

징동은 계속해서 '카나비'에게 구애를 해왔다. '카나비'는 지난 시즌 임대 선수 신분으로 징동의 정글러로 활약한 바 있는데, 이때 그에게서 잠재력을 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글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선수고, 현재 솔로 랭크 3위를 기록하는 등 잠재력이 뛰어나다.

지난 스프링 시즌 준우승을 거두고, 리프트 라이벌즈에 출전하는 등 나름대로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낸 징동은 '카나비'를 영입하면서 알차게 내년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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