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규 지역, NPC 호감도 시스템 추가! 달빛조각사 2.0 업데이트 미리보기

게임뉴스 | 이동연 기자 | 댓글: 4개 |

오는 12월 3일, 달빛조각사에서 신규 지역, NPC 호감도 시스템, 거래소 개선 등을 포함한 2.0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중 가장 눈여겨볼 만한 것은 신규 지역 추가로 바로크 산맥 지역 8곳, 브렌트 왕국 1곳, 그리고 신규 혼돈의 입구가 추가될 예정이다.

새로 추가되는 지역은 바로크 산맥 지역은 권장 레벨 135부터 181 유저들이 사냥하는 장소이며, 브렌트 왕국에 추가되는 '탐린' 지역은 권장 레벨 180~187으로 가장 난이도 높은 사냥터가 될 예정이다.



▲ 새롭게 추가되는 바로크 지역


혼돈의 입구는 137~165레벨대의 '북부 하수도'와 143~174레벨대의 '호수의 심장'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북부 하수도와 호수의 심장에서는 전설 1~2티어의 장비, 희귀~전설 장비 옵션석을 공통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북부 하수도는 '피해 반사 옵션석', 호수의 심장은 'HP&MP 회복 옵션석'을 주요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레벨 135 이상 입장 가능한 '난이도 4', 170레벨 이상 입장 가능한 '난이도 5' 등 상위 요일 던전도 추가된다. 그만큼 보상도 상향되어 더 많은 양의 루나리움과 골드, 강화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다.



▲ 혼돈의 입구 보상



▲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상위 요일던전


두 번째로 NPC 호감도 시스템이 추가된다. NPC에게 음식이나 재료 등의 아이템을 하루 최대 10회까지 선물할 수 있으며, 호감도가 상승한다. 일정 호감도에 도달하면 칭호, 판매 아이템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감도는 보통 - 관심 - 우호 - 친밀 단계가 존재하며, 관심과 우호 단계에 도달하면 선물할 수 있는 아이템이 추가된다.





세 번째로 신규 조각상 3종이 추가된다. 신규 지역에 등장하는 몬스터 '생쥐인간', '나가 여왕', '바포메트' 조각상이 추가되며, 3개를 합쳐 재앙의 속삭임 조각상 세트를 완성할 수 있다.





네 번째로 거래소 개편이 진행된다. 앞으로 판매할 때 1일 10회만 가능하며, 일부 재료 아이템은 묶은 단위로만 판매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또한, 아이템 판매 등록 시 랜덤 등록 대기 시간이 적용된다. 또한, 상/하한가 시스템이 사라지고 별도로 정해진 가격에만 등록된다.

장비는 거래가 성사되면 장비 아이템에 적용된 옵션이 제거되기 때문에 이제 옵션을 보고 구매하는 일은 사라질 전망이다.

아이템을 구매할 때는 기존 즉시 구매 외에도 입찰 시스템이 적용되며, 판매 가능 시간 동안 입찰자 인원이 충족되면 입찰자 중 랜덤 1명에게 아이템이 낙찰된다. 이 시스템은 다계정 유저가 아이템이나 골드를 옮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추측된다.



▲ 이제 상/하한가 설정을 할 수 없다


다섯 번째로 밸런스 패치도 진행된다. 방어력 무시 옵션이 관통 개념으로 변경되며, 치명타 저항 확률이 치명타 발동 확률을 비율로 감소시키도록 공식이 변경된다.

이 외에도 방어구 아이템 강화 성능 향상, 몬스터 명중 보정값 상향, 몬스터와 캐릭터 간 레벨 차이가 날 경우 획득 경험치 감소 등의 패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 이제 고레벨은 죽은 전사의 동굴에서 사냥하면 경험치 효율이 감소한다


마지막으로 편의성 부분도 개선된다. 세미 오토 버튼이 새롭게 추가되며, 죽은 이후에 빠른 복구가 가능하도록 사제 아이나를 귀환 장소로 지정이 가능해진다. 또한, 한 번에 제작 가능한 갯수도 10개로 증가해 더 빠른 제작이 가능하게 바뀔 예정이다.






▲ 새로 추가될 타겟팅과 세미 오토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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