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닉 연애시뮬레이션 'LoveR' 11일 예약판매 시작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게임피아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Justdan International과 협력하여, PlayStation®4 연애 시뮬레이션 포토제닉 게임 PlayStation®4 『LoveR』 아시아판 패키지 제품의 예약판매를 2019년 12월 1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12월 27일 발매되며, 한국어 자막을 지원할 예정이다.

『LoveR』은 유명 프로듀서 스기야마 이치로우(杉山イチロウ)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미노보시 타로(箕星太朗)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일본 게임개발사 SweetOne(角川 GAMES)에서 개발한 고교생활을 메인 테마로 한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주인공은 사진부에 소속된 고등학교 남학생이며 2개월 뒤 있을 학원제에서 동아리의 성과를 발표해야 한다. 이를 위해 체조부, 수영부 등에 방문하여 클럽활동 중인 여주인공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매력적인 6명의 여주인공들과 교류를 다지면서 사랑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게 된다.

아시아 한정판은 한정판 특별 박스에 담겨서 제공되며,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미노보시 타로(箕星太朗)가 그려낸 일러스트를 수록한 아트북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동시에 오리지널 패브릭 포스터도 포함되어 차분히 여성 캐릭터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화려한 DLC 코스튬 11세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코드도 제공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비키니, 섹시한 수영복들을 다운로드하여 여섯 명의 여자아이들과 총 66종류의 두근두근한 조합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LoveR』의 심의등급은 청소년이용불가이며, 정식 발매는 2019년 12월 27일이다. 발매 및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게임피아 블로그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 한정판



▲ 예약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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