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담원게이밍, PUBG 선수 출신 '대니' 양대인 코치 영입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 댓글: 7개 |



담원게이밍은 10일 공식 SNS를 통해 '대니' 양대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양대인 코치는 OP게이밍(전 OP.GG)에서 프로 생활을 한 이력이 있는 신인 코치다. 담원게이밍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양대인 코치와 더 크게 성장할 담원게이밍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수 로스터에 큰 변화 없이 2020 시즌을 맞이한 담원게이밍은 이로써 김목경 감독을 필두로, '제파' 이재민, '트래블' 강태수, 양대인 코치로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

한편, 지난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섬머 스플릿에 데뷔한 담원게이밍은 당해 LoL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주전 멤버를 유지하며 기대를 모았으나, 2019 KeSPA컵에서 드래곤X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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