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전 포지션 유망주 발굴 나섰다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 댓글: 43개 |



kt 롤스터가 프로 선수의 꿈을 키워나갈 LoL 유망주를 모집한다.

kt 롤스터 공식 SNS에 올라온 유망주 공개 모집 안내를 살펴보면 포지션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나이는 16~20세, 마스터 티어 이상, 본인 명의 계정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1차 온라인 테스트, 2차 오프라인 테스트 및 면접을 거쳐 선발하게 된다.

kt 롤스터는 2020 시즌을 맞이해 대대적인 리빌딩을 시도했다. 코칭 스태프부터 '강동훈 사단'으로 전면 교체 됐고, 선수에 있어서도 '쿠로' 이서행, '소환' 김준영, '레이' 전지원, '보노' 김기범, '말랑' 김근성, '에이밍' 김하람, '투신' 박종익이라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그럼에도 꾸준히 유망주를 선발하려는 이유는 강동훈 감독이 선수 육성을 굉장히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강동훈 감독은 "신인 선수 발굴 및 육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향후 kt 롤스터라는 정통 있는 게임단에서 함께할 아마추어 선수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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