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서 출발! 엘리먼트 미스틱, LoL 팀 새롭게 창단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7개 |



종합 이스포츠 회사인 빅픽처인터렉티브 주식회사가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빅픽처인터렉티브는 보도자료를 통해 리그오브레전드(LoL) 팀 창단을 공식 발표했다. 프로게임단 '엘리먼트 미스틱'으로 팀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한 2017년 "오버워치", 2018년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세번째 팀 창단이다.

엘리먼트 미스틱 LoL팀은 2020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승강전에서 승격팀으로 지목됐던 서라벌 게이밍과 락헤드를 차례로 꺾고 진출한 'GC부산 어센션' 선수들로 구성됐다. 빅픽처인터렉티브의 e스포츠 교육기관인 '게임코치아카데미'가 'GC부산 LoL'팀의 운영사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엘리먼트 미스틱으로 편입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엘리먼트 미스틱 LoL팀은 ‘Slugger’ 이건우, ‘Flare’ 박상규, ‘Scarlet’ 차희민, ‘Shark’ 김주형, ‘Execute’ 이정훈, ‘Silk’ 심명래 등 총 6명의 선수단과 게임코치아카데미 강사 출신인 ‘Hyun’ 김세현 감독과 ‘Cookie’ 최병국 코치로 구성되어 있다.

엘리먼트 미스틱 LoL팀 창단에 대해 빅픽처인터렉티브 구마태 팀사업부장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도움으로 창단한 이 팀은 창단 첫해 챌린저스코리아 진출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다"라고 말하며, "엘리먼트 미스틱으로 편입되어 참가하는 이 첫 스프링 시즌에서 반드시 우승하여 LCK 승강전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엘리먼트 미스틱 LoL팀은 오는 2020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을 통해 첫 공식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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