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절반! 재미 2배! '오토체스' 확 달라졌다

게임뉴스 | 정수형 기자 | 댓글: 18개 |



오토 배틀러 게임의 원조, 오토 체스(Auto Chess: Origin)를 서비스하는 드래곤네스트(Dragonest Co.,Ltd)는 2020년 1월 13일(월요일), 오토 체스에 새로운 'UI(유저 인터페이스, user interface) 2.0'과 '터보 모드'가 적용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UI 2.0을 통해 오토 체스는 전체적인 게임 화면이 기존 오토배틀러 장르의 게임들과는 차별화되는 화려한 파스텔톤으로 바뀌고 각종 메뉴 버튼이 더 크고 직관성 있게 변경되어,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더 쉽고 빠르게 원하는 게임모드를 플레이하고 더 다양한 정보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전체 체스 기수와 체스 기물에 대한 그래픽 재작업을 통해 전반적인 게임 경험을 강화함은 물론 몰입도도 높였다.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변한 터보 모드도 오토 체스에 신규 적용되었다. 터보 모드는 오토 배틀러 장르를 가장 빠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의 한 방식(모드)으로서 유사 게임들이 단순히 대기 시간과 전투 시간을 줄여서 게임 플레이 시간을 단축시킨 것에 비해 완전히 새로운 규칙을 바탕으로, 오토 배틀러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한 판을 플레이하는 시간은 기존 대비 절반 이상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터보 모드는 기존 클래식 모드에서 플레이어들이 신경 써야했던 자원, 인구, 기물 조합, 진형 배치, 아이템 등의 전략적 요소 중 자원과 아이템 부분을 대폭 간략화 했다. 이를 통해 레벨업, 이자, 몬스터 라운드 시스템을 제거하는 대신 매 홀수 라운드마다 아이템을 자동으로 제공하고 매 짝수 라운드마다 모든 플레이어가 자동으로 레벨업 된다. 또한 연승, 연패를 통한 이자도 제거하여 플레이어들은 오로지 조합과 배치에만 집중하여 순수한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존에 50라운드 이후에 적용되었던 피로도가 16라운드부터 적용되어 플레이어들은 더 도전적으로 빠른 템포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금일 적용된 터보 모드는 먼저 일반 방식으로 제공되며 게임을 더 경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랭크 모드는 플레이어들에의 다양한 피드백과 의견을 수렴한 후 체스 기물 밸런스 조정 등의 과정을 거친 후 곧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UI 2.0과 터보 모드 업데이트에 대해 드래곤네스트 CEO 로링리(Loring Lee, CEO of Dragonest)는 “게임의 출시 후 약 8개월간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게임 장르 중 하나인 오토 배틀러의 선두주자로서 플레이어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어떻게 더 강화된 재미를 제공할지 고민해 왔고 이번에 그 결과물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업데이트의 의미를 설명하고 “오토 배틀러의 창시자 드로도 스튜디오를 보유한 원조 개발사인 만큼, 앞으로도 장르를 선도하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오토 체스 플레이어들은 물론 오토 배틀러 장르를 사랑하는 게이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이번 UI 2.0과 터보 모드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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