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유칼' 손우현, 그리핀에 새 둥지 틀었다

게임뉴스 | 박범 기자 | 댓글: 57개 |



'유칼' 손우현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그리핀이었다.

그리핀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게이머 영입 소식을 전했다. '유칼' 손우현이 팀의 새로운 미드 라이너가 됐다. '내현' 유내현과 주전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유칼' 손우현은 kt 롤스터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폰' 허원석의 컨디션 난조로 주전 미드 라이너 자리를 꿰찼고 크게 활약하면서 팀의 중심 역할을 잘 수행했다. 그는 kt 롤스터와 작별 후에 아프리카 프릭스로 향했다. 경기력 저하로 한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유칼'은 한 시즌을 쉬고 복귀, 팀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이 공개되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그리핀은 한상용 감독과 김가을 단장, '갱맘' 이창석 코치를 영입하는 등 팀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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