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앞둔 LEC 중계진, 'I want LEC back!' 뮤직비디오 발표

게임뉴스 | 신연재 기자 | 댓글: 9개 |



'2020 LoL 유러피안 챔피언십(이하 LEC)' 스프링 스플릿의 개막을 앞둔 중계진이 LEC에 대한 애정이 담긴 신곡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LEC의 공식 파트너사인 기아 모터스와 'LECtronic'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노래는 LoL Esport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노래 제목은 'I Want LEC back!(LEC가 돌아왔으면 좋겠어!)'이다.

뮤직비디오에서 대니얼 드레이코스와 'Medic' 애론 챔버레인, 'Vedius' 앤드류 데이는 각각 건반과 드럼, 일렉트릭 기타를 들고 노래를 열창했다. 다른 중계진인 'Froskuriin' 인디아나 블랙과 '퀵샷' 트레버 헨리, 로르 발레도 등장해 함께 춤추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뮤직비디오 공개 후 '메딕'은 한 커뮤니티를 통해 "나는 드럼을 칠 줄 모른다. 쳐본 적도 없다. 촬영하는 6시간 동안 하이햇 두드리는 소리를 견뎌야 했던 모두에게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G2 e스포츠, 프나틱, FC 샬케, 로그, 매드 라이언즈(전 스플라이스), 팀 바이탈리티, SK 게이밍, 오리진, 미스핏츠 게이밍, 엑셀 e스포츠 등 10개 팀이 대결을 펼치는 2020 LEC 스프링 스플릿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24일 개막한다. 개막전은 G2 e스포츠와 매드 라이언즈가 장식할 예정이다.



출처 : LoL Esports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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