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스 아레나: 레전드, 'WWE 로얄럼블' 팬들 만났다

동영상 | 박태학 기자 | 댓글: 5개 |
▲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 광고는 1시간 24분부터 노출됨


1명만 살아남는 'WWE 로얄럼블'과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게임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가 만났다.

멘티스코는 WWE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지난 1월 27일, 미국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WWE 로얄럼블 현장에서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 광고를 진행했다. 해당 광고는 현장에 모인 관람객은 물론, TV 및 WWE 네트워크로도 중계됐다.

WWE 로얄럼블은 1988년에 본격적으로 도입됐다. 핵심 규칙은 '생존'으로, 30명의 레슬러가 순서에 따라 링에 올라가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직관적인 룰과 더불어 드라마틱한 연출이 자주 나오면서 레슬매니아 등과 함께 WWE를 이끄는 대표적인 PPV로 발전했다.

헌터스 아레나는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대전액션 전투, MMORPG의 콘텐츠, MOBA의 성장방식 등을 배틀로얄 룰로 풀어낸 게임으로, 익숙하지만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지향한다.

이번 광고와 관련해 멘티스코 관계자는 "WWE는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인기있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다. 특히 로얄럼블은 WWE의 PPV 중에서도 1~2위를 다툴 정도로 인기가 많다"며, "로얄럼블이 헌터스 아레나와 유사한 부분이 많아 파트너쉽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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