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틸러, 캐주얼 퍼즐 RPG ‘버디는 못말려’ 사전예약 시작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신스틸러




신스틸러(Scene Stealer, 사내이사 유창완)는 자사의 신작, 캐주얼 퍼즐 RPG ‘버디는 못말려’가 금일(26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라면 누구나 ‘SS급 오렌지 공주 스크롤 1개’, ‘우렁이 버디 1개’, ‘다이아250개’, ‘20만 골드’ 등을 100%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버디는 못말려’는 마왕에게 잡혀간 공주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왕자의 여행기를 담은 캐주얼 모바일 게임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퍼즐에 각양각색의 캐릭터(버디)를 수집, 육성하는 RPG 요소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퍼즐판(버디판) 위에 무작위로 배치된 버디들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3매치 방식이며, 플레이어는 고유의 능력을 지닌 버디들을 수집, 육성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강력한 적이 나오기 때문에 강한 버디를 보유하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턴에 여러 버디를 매치시켜 연쇄 콤보가 이어지게 하는 퍼즐 고유의 전략 요소가 승패를 좌우하게 된다.

신스틸러 관계자는 “’버디는 못말려’는 퍼즐을 선호하는 분들과 RPG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이라며,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될 만한 아이템으로 사전예약 보상을 구성하였으니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시어 혜택을 가져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스틸러는 ‘버디는 못말려’ 사전예약을 기념해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중이다.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고 친구를 태그하기만 하면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10만 원의 상당의 ‘굿즈 패키지’와 ‘문화상품권 5천 원 권’을 증정한다.

게임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버디는 못말려’ 브랜드 페이지 및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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