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신규 IP 사용한 모바일 게임 여름 출시 예정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가 새로운 IP를 바탕으로 한 모바일게임 비즈니스에 투자를 공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W.BABA(대표 이홍주) 와의 공동사업으로 ‘B-FAMILY 캐릭터 라이선스’를 사용한 신규 모바일게임 및 모바일 AR게임 2종이 개발 중임을 공개하며 이를 2020년 회사의 주요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B-FAMILY IP의 뛰어난 대중성’을 살려 젊은 남녀 유저들에 어필할 캐주얼 FPS 모바일게임 및 전 세대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AR게임까지 개발하면서 기업의 수익 모델을 견고히 발전 중"이라며, "본 사업은 ‘모바일(스마트폰) 플랫폼’ 이라는 검증된 시장과 문화를 뛰어 넘는 캐릭터성을 무기로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추진하기에 높은 수익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B-FAMILY는 스튜디오 W.BABA가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이미 한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유럽 시장에까지 상품화가 진행되며 다양한 채널로 홍보가 구축되었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대중성이 뛰어난 IP와 개발, 그리고 전략적 마케팅의 결합으로 전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대한다. 2020년 여름에 맞춰 2종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런칭 함으로써 드래곤플라이의 수익 다각화를 비롯하여 새로운 IP를 통한 기업의 가치 창출을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앞으로 B-FAMILY 게임의 개발 현황을 SNS 및 지면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유저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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