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첫 신규 직업 '악마사냥꾼', 프롤로그 임무 3일 적용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2개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하스스톤에 신규 직업 악마사냥꾼과 함께 하는 즐거움의 첫 시작이 될 악마사냥꾼 프롤로그 임무가 3일 적용됐다.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악마사냥꾼 프롤로그는 스토리 중심으로 꾸며진 4개의 1인 모험 임무로 구성되며, 워크래프트의 상징적인 영웅인 일리단 스톰레이지가 어떻게 최초의 악마사냥꾼이 되었는지 그 탄생 비화를 다시 탐험하게 된다. 일리단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자신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플레이어들은 자연스럽게 악마사냥꾼 고유의 플레이 방식과 스타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프롤로그를 완료한 모든 플레이어들에게는, 하스스톤의 최신 확장팩 황폐한 아웃랜드가 적용되는 8일 악마사냥꾼이 공식적으로 잠금 해제된다. 황폐한 아웃랜드는 대형 묶음 상품(80,000 배틀 코인, PC 기준) 또는 예약 구매 묶음 상품(50,000 배틀 코인, PC기준)으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각각의 묶음 상품에는 황폐한 아웃랜드 카드 팩 외에 추가적인 특전이 포함된다.

또한, 2020년 4월부터 새롭게 개편된 등급전 모드가 적용되는 등, 하스스톤의 새 정규력 불사조의 해를 맞아 많은 변화들이 예정된 가운데, 하스스톤 커뮤니티 사이에서도 새로운 콘텐츠 및 이러한 변화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과 고조되고 있다. 특히 신규 플레이어들과 복귀 플레이어에게 원하는 직업의 경쟁력 있는 덱 하나가 무료로 제공†되는 점은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등급전 개편과 시즌 보상을 비롯, 불사조의 해 시작을 알리는 하스스톤의 다채로운 변화 요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 역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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