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판타지 모바일 MMORPG '라지엘’ 4월 21일 정식 출시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7개 |

ZLONGAME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RPG ‘라지엘’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오는 4월 21일 출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라지엘’은 다크 판타지 전문 개발진들이 의기투합해 약 5년간 제작한 모바일 MMORPG로, 콘솔급의 모델링 등 게임의 섬세한 부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툼레이더’, ‘파이널 판타지’, ‘세인츠 로우’ 등 유수한 타이틀을 개발한 리아오위가 프로젝트에 참여해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캐릭터와 보스 등에 실사 렌더링 기술을 사용해 사실감을 높였으며, 바람 소리, 날씨, 물소리 등 4,000개 이상의 효과음을 보다 실감 나게 재현하기 위해 전담 음향팀을 구성했다.

‘라지엘’은 지난 2월 14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사전예약 참여자가 100만 명 이상을 달성한 바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들은 번개의 날개, 강화석, 보석교환코인, 유령곰 펫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와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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