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 오픈월드 모바일 RPG '데빌북' 4월 23일 정식 출시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46개 |



스타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오픈월드 RPG '데빌북'의 정식 런칭을 위한 사전 예약을 오는 4월 13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데빌북'은 파괴된 운명의 도서관에서 흩어져버린 영웅들의 운명의 서을 되찾기 위해 운명의 도서관의 사서 펜펜이 이세계의 용사들을 소환하여 함께 모험을 떠나는 오픈월드 RPG다. 색연필로 그린듯한 동화풍의 그래픽이 가장 큰 특징이며 다양한 캐릭터를 조합하여 효율적인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오픈월드를 표방하는 만큼 마을과 필드에서 많은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어려운 던전은 파티를 맺으면 쉽게 공략이 가능하다.

스타터는 지난 1월 17일에 진행한 CBT를 토대로 확인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안정성을 강화하여 오는 4월 23일에 정식 런칭할 예정이다.

'데빌북' 사전 예약과 런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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