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림워크코리아, 발로란트 프로팀 '퀀텀 스트라이커즈' 창단

게임뉴스 | 박태균 기자 | 댓글: 3개 |
자료제공 : 이드림워크코리아




대한민국 최초의 발로란트 프로팀 비전 스트라이커즈를 운영하고 있는 이드림워크코리아는 형제팀 퀀텀 스트라이커즈 창단을 발표하였다.

퀀텀에 대한 사전적 의미로는 양자,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에너지의 최소량 단위라는 표면적인 뜻을 가지고 있지만 숨은 의미로는 본인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잠재력, 상상력을 최대한 자극하여 의식을 확장시키고 본인의 학습 속도를 가속시킨다는 의미를 지닌 것으로, 팀의 함축적 의미는 본인조차 모르는 숨겨져 있는 능력치를 한계까지 몰아붙여 실력을 발휘하는 신비로운 공격수들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퀀텀 스트라이커즈의 선수단은 'bail' 이성재 감독을 비롯해 'CoSa' 김진형, 'GODLIKE' 이서하, 'TS' 유태석, 'wonderwalker' 전하늘과 비전 스트라이커즈 팀에서 이적한 'Efina' 김낙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령탑을 맡은 이성재 감독은 “퀀텀 스트라이커즈 선수들의 경험은 형제팀인 비전 스트라이커즈와 지금 비교했을 때 부족할지 모르지만, 우리 팀 이름의 뜻과 걸맞게 재능과 패기로 똘똘 뭉친 팀으로서, 언제 어떻게 강해질지 모르는 선수들입니다. 또한 이러한 선수들을 세계최고의 수준으로 성장 시키는 것이 팀의 목표이자 감독으로서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담담히 설명했다.

이드림워크코리아의 공동창업자인 임현석 COO(최고운영책임자)는 "형제팀 시스템은 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실력을 늘릴 수 있는 검증된 시스템이다. 곧 프렌차이즈가 도입될 LoL에서도 과거 SKT T1 K, T1 S 그리고 삼성 갤럭시 화이트, 블루 등 이미 성공적인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비전 스트라이커즈팀의 사령탑을 맡은 편선호 감독과 퀀텀 스트라이커즈팀의 사령탑을 맡은 이성재 감독이 선수로 활동하던 현역시절 영혼의 듀오였었다. 그 호흡과 시너지를 이제 형제팀이자 가장 경계되는 경쟁자로써 다시 한번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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