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로 출시되는 '크로스파이어X', 25일 베타 시작한다

게임뉴스 | 강승진 기자 | 댓글: 18개 |

크로스파이어의 콘솔 데뷔작, 크로스파이어X가 25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의 크로스파이어X의 베타 게임 페이지를 갱신하며 베타 일정을 공개했다. 게임의 배포 일시는 6월 25일로 발표됐다.

게임의 첫 공개가 이루어진 E3 2019에서 엑스박스의 수장 필 스펜서는 크로스파이어를 '글로벌 시장에서 FPS를 대표하는 타이틀'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후 11월, 스마일게이트는 엑스박스 신작과 기기 정보가 공개되는 연례행사 X019 런던에서 크로스파이어X의 게임플레이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크로스파이어 IP 신작 크로스파이어X는 언리얼 4 엔진을 사용해 개발 중인 콘솔 게임으로 엑스박스를 통해 처음 콘솔로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은 크로스파이어의 개발사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며 앨런웨이크 시리즈와 컨트롤의 개발사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싱글플레이 콘텐츠 제작을 담당한다.

또한, 최대 4K 해상도와 Xbox One X에서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지원하며 콘솔에 최적화된 콘텐츠가 게임에 다수 포함될 예정이다. 더불어 기존 크로스파이어와 마찬가지로 프리투플레이 형태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한편, 크로스파이어X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엑스박스 크로스파이어X 공식 소개 페이지MS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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