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S 출품작 #15] 탄막 슈팅과 어드벤처의 신선한 조합, '어센션'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2개 |

인디고블루 게임 스튜디오의 신작 '어센션(ASCENXION)'의 데모 버전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방구석 인디 게임쇼 2020(이하 비익스 2020)'에서 공개됐다

어센션은 슈팅 게임에 어드벤처와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특성을 결합시킨 작품으로, 인류가 절멸하고 오랜 시간이 지난 세계에 홀연히 등장한 신비로운 존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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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스 2020을 통해 공개된 어센션의 데모 버전은 플레이 방식에 따라 30분 이상 즐길 수 있을 정도로 큰 볼륨을 가지고 있다. 기본 공격과 회피, 차지 스킬, 아이템 장착 등 기본적인 튜토리얼을 마친 후에는 메트로배니아 장르 특유의 맵 탐색 요소와 퍼즐 요소, 그리고 두 번의 보스전까지 모두 경험해볼 수 있다.

인디고블루 게임 스튜디오의 대표인 김혜겸 개발자는 "'평소 자주 개발하는 장르였던 슈팅 게임에 색다른 느낌을 씌워볼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며 "탐험과 성장, 퍼즐과 전투가 한 데 어우러지게 했다"고 제작 의도를 밝힌 바 있다.

인디고블루 게임 스튜디오의 네 번째 작품인 '어센션'은 오는 겨울, 스팀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어센션의 데모 버전도 스팀 페이지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16일부터 7월 7일까지 21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센션' 이외에도 아직 출시되지 않은 39종의 출시 예정 게임들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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