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의 사이버펑크 세계는? 오픈월드 FPS 'SYN' 최초 공개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댓글: 66개 |

텐센트가 그리는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어떤 모습일까? 26일 텐센트 미발표 신작 프로젝트 SYN이 공개됐다.

PC 및 콘솔 출시를 위해 개발 중인 SYN은 사이버펑크 스타일의 세계를 구현한 오픈 월드 FPS 게임이다. 27일 텐센트 게임 쇼케이스 Spark More에서 처음 공개된 게임은 영상을 통해 캐릭터와 탈것의 간략한 커스터마이징이 소개됐다.

영상은 실시간으로 랜더링 된 장면을 담아 장비를 바꾸거나 외형을 변경하면 해당 복장으로 캐릭터가 즉시 변경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캐릭터는 헤어스타일부터 피부 마킹, 바디 타입 등을 변경 가능하다. 또한, 세 개의 팩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곰이나 표범 등 미래 지향적인 무장으로 위압감을 뽐내는 펫과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이후 간략하게 공개된 게임 UI에서는 무장과 체력 등이 하단에 표시되며 L1, R2 등 게임 패트 버튼 입력에 따라 발동 가능한 4개의 스킬이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중국어로 적힌 형형색색의 간판들과 홀로그램 광고, 어두침침한 뒷골목 등 사이버펑크 세계의 특징 또한 짤막하게 감상할 수 있다.

SYN은 플레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개발한 텐센트 산하 스튜디오 라이트스피드&퀀텀 스튜디오가 개발하며 상세한 출시일, 그리고 PC와 함께 어느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되는지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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