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즐기는 '옥토패스 트래블러', 23일 출시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9개 |

스퀘어 에닉스의 RPG 「옥토패스 트래블러」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 패키지판을 정식 출시했다고 발표하며, 한국어판의 오리지널 PV 공개 및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옥토패스 트래블러」 구매 유저는 한국어 패치를 이용할 수 있다.

「옥토패스 트래블러」는 고전 게임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RPG 타이틀로, 지난 2018년 7월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어 도트 그래픽과 3D의 조화, 뛰어난 배경 음악과 미려한 일러스트,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 등으로 호평을 받으며 최근 전 세계 누계 출하수 200만 개를 돌파한 바 있다.

본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특기도, 직업도, 여행의 목적도 다른 8명의 주인공 중 1명이 되어 자유롭게 세계를 여행하면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한국어판의 게임 화면으로 제작된 오리지널 PV가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게임의 매력을 상세히 소개한 한국어판 소개 영상과 더불어, 오리지널 PV를 통해서는 「옥토패스 트래블러」만의 미려한 ‘HD-2D’ 도트 그래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옥토패스 트래블러」 게임 소개
- 스토리 소개
이야기의 무대는 오르스테라 대륙.
주인공은 8명의 여행자. 당신은 그 중 1명이 되어 이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태어난 곳도, 여행의 목적도, 그리고 특기도 모두 다른 8명.
과연 당신은 어떤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인가?
당신만의 이야기를 찾아 떠나라.

- 도트 그래픽의 진화형, 'HD-2D'
고전 게임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도트 그래픽'에 현대 3D 그래픽을 더한 「옥토패스 트래블러」만의 몽환적인 세계를 경험하라.

- 캐릭터 고유의 '필드 커맨드'
8명의 주인공은 각각 ‘필드 커맨드’라 불리는 독자적인 능력을 갖고 있으며, 대부분의 NPC에게 주인공마다 다른 행동을 취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검사 올베릭의 경우 누구에게나 '시합'을 신청할 수 있으며, 무희 프림로제의 경우 '유혹'으로 NPC를 섭외하여 함께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 전략적이면서 쾌적한 커맨드 배틀
턴제 배틀을 베이스로 하는 「옥토패스 트래블러」에서는 턴이 경과하며 쌓이는 BP(부스트 포인트)를 소비해 공격 횟수나 어빌리티의 위력을 높이는 '커맨드 부스트', 그리고 적의 약점을 공략해 무력화시킨 뒤 단숨에 전세를 우세하게 가져갈 수 있는 '브레이크' 등의 시스템이 더해져 전략적인 배틀을 즐길 수 있다.

- 자유도 높은 '어빌리티'와 '배틀 잡' 시스템
전투에서 사용하는 '어빌리티'는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습득하는 순서를 정할 수 있어, 자신만의 육성 및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전투에서 사용하는 직업을 하나 더 장비할 수 있으며, 어떤 캐릭터가 어떤 배틀 잡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자유자재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옥토패스 트래블러」 출시 기념 이벤트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옥토패스 트래블러」 한국어 패키지판의 출시를 기념하여 한국어 패키지판의 구매 인증샷을 공유하거나 한국어판 소개 영상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국내에서 현재 애플 뮤직(Apple Music)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OST, ‘OCTOPATH TRAVELER Original Soundtrack’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늘부터 실시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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