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기]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의 중심 KITAS에 등장한 제닉스!

포토뉴스 | 이형민, 전세윤, 김동휘 기자 | 댓글: 17개 |



국내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 비즈니스의 중심인 2020 KITAS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스마트 디바이스 쇼라고 하니 뭔가 안 와 닿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 안을 들여다보면 무수한 기술의 결정체가 집합한 스마트폰 액세서리부터, 안마의자와 데스크탑이 결합된 스마트 무빙 데스크는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이게 가능해?" 감탄의 연속을 자아내는 제품도 몇몇 있었고요.

2020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작년에 비해 규모가 작아진 건 사실이나, 혁신적인 기술은 변함이 없었죠. 스마트 디바이스의 미래 산업 등 소형 가전 전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IT나 가전에 딱히 관심이 없더라도 여러 기업들의 놀라운 기술력에 매료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가 가는 전시회였기도 하고요.

전시장 구경을 한참 하던 와중, 2를 부르는 형 포스터가 대문짝만 하게 붙은 부스를 발견했습니다. 컴퓨터 주변기기 및 책상 그리고 의자로 국내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제닉스'였습니다. 마침 몇 시간 동안 전시회장을 돌아다녀서 발이 아파오던 참이었는데 제닉스는 다양한 게이밍 의자를 전시해두어 관람객들에게 전시와 쉴 공간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의자, 책상 외에도 키보드, 헤드셋, 마우스, 마이크, 스툴 등 게이밍 주변기기도 판매 중이었는데, 행사 특별 할인이 적용되어 온라인보다 훨씬 저럼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이 제닉스 부스 주변에 모여들었습니다.

한편, 별도의 포토타임이 준비되어 있어서 시간에 맞춰서 제닉스 부스에 방문하면 송주아 모델의 포토타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닉스 부스는 코엑스 C3, C4 홀에 있는 키타스 2020 입구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가다 보면, 눈에 띄게 자리 잡고 있어 손님들의 이목을 충분히 집중 시켰죠. 그럼, 북적거리는 관람객들 사이를 헤집으면서 제닉스 부스를 촬영해보겠습니다.



▲ 북적북적 뭐야 저 부스



▲ 앜ㅋㅋ 마침 다리아팠는데 제닉스 침대가?



▲ 사막의 오아시스를 발견한듯, 많은 관람객이 휴식을 제닉스 부스에 들러 휴식을 취했죠



▲ 이 의자 저 의자 다 체험하며 본격적으로 의자왕이 된 기자.jpg



▲ 마우스, 타이어보다 싸다!!



▲ 코브라 헤드셋 빨리 주세요!



▲ 빨리 가져가세요!!!



▲ 거만한 라이언, 돈 좀 벌었나보지?



▲ ???: 미안하다, 나도 돈 좀 벌었다



▲ ???: ㅋ



▲ 리틀 어피치 스툴, 바르셀로나 스툴에 이어 새로운 스툴이 나왔습니다



▲ 레알 마드리드 스툴이네요. 레알?



▲ 검붉 조합은 국룰입니다



▲ 한 번 경험하면 드러눕고 싶은 신개념 의자



▲ 초경량 마우스, 타공 모양이 눈에 띄네요



▲ 요즘 시대엔 무선 마우스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스툴은 수납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 의자로 물품을 넣어 공간창출을 할 수도 있으며, 성인 남성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높이 35cm로 제법 큰 물건까지 수납할 수 있고 화이트/블루 중, 자신이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죠.

‘뉴 아레나-X 제로’ 게이밍 의자는 버킷 등받이와 헤드, 등받이 쿠션이 있어 더욱 편안한 게이밍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팔걸이의 높낮이, 좌우, 앞뒤를 조절할 수 있고 등판을 고정시키거나 틸딩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에 맞출 수 있는게 특장점이죠.

‘타이탄 G 에어’는 유선/무선으로 따로 판매되고 있는 초경량 마우스입니다. 마우스 위쪽의 팜 커버를 떼어내고 무게추를 이용해 무게를 조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팜 커버는 타공 모양과 일반 모양으로 되어있어 원하는 커버를 변경할 수도 있고 LED 조명이 붙어 있어 더욱 화려한 게이밍 환경을 조성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STORMX VM3 버티컬 마우스’는 손목의 건강을 위해 인체공학적 설계로 된 마우스입니다. 가로로 잡는 일반적인 마우스와 다르게 약간 비틀어서 잡아야 하는 것이 특징이며, 손목 터널 증후군 치료 용도로도 쓰여 건강에 신경쓰는 게이머라면 눈독 들일만한 마우스입니다.



▲ 손목이 걱정된다면 버티컬 마우스를



▲ 한 번 잡아보니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핑크 감성을 좋아하시는 관람객



▲ 일하라고 보내놨더니 아예 눕는 기자












▲ 잠깐만요 모델 송주아님 포토타임 감상하시고 가실게요~






▲ 주아님에게 궁금한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인터뷰 요청을 했습니다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닉스의 모델 송주아라고 합니다. 모델, DJ, 코스프레, 그리고 유투버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제닉스와 협업 한지 얼마나 되었나요?

제닉스와 일한지 약 2년 정도 되었고, 이전에는 제닉스의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는 고객이었습니다.

Q. 제닉스의 제품 중에 직접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우스는 최근 출시된 ‘제닉스 타이탄 G 에어 무선’을 쓰고 있으며, 카카오프렌즈와 콜라보한 제품인 ‘어피치 게이밍 의자’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Q. 제닉스와 같이 일하기 전부터, 제닉스 제품을 사용해왔는데 제닉스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나요?

제닉스 제품은 가격대비 성능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가 제품들에서만 볼 수 있던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어 믿음직스러웠고, 특히 타이탄 G 에어 무선은 제가 직접 제닉스 매장에 가서 구입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어피치 게이밍 의자는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출시하자마자 바로 구매했죠.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비교적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유튜브를 시작해 한 3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모델로서도, 유튜버로서도 활발한 활동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콩형도 인정한 제닉스
▲ 콩형도 인정한 제닉스
어라, 왜 두 번 써지지?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