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넷플릭스 '저주받은 소녀' 검은사막 전 플랫폼과 콜라보 실시

동영상 | 윤홍만 기자 | 댓글: 6개 |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저주받은 소녀(Cursed)’를 기반으로 한 ‘검은사막’ 게임 콘텐츠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저주받은 소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지난 17일 전 세계에 출시와 동시에 미국 Top 10 종합 1위, 한국 오늘의 Top 10 종합 순위 4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 이용자들은 8월 26일까지 게임 내 NPC인 주인공 ‘니무에’를 통해 저주받은 소녀를 검은사막 모든 플랫폼(PC, 모바일, 콘솔)에서 게임 미션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저주받은 소녀 주인공 니무에와 악당 ‘레드 팰러딘’이 마법 함정에 빠져 검은사막 세계로 넘어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특별 인장을 받는다.

28일 ‘검은사막 모바일’을 시작으로 29일 ‘검은사막’, 8월 5일 ‘검은사막 콘솔‘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검은사막 북미•유럽 서비스를 담당하는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북미•유럽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5일까지 게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저주받은 소녀는 아서왕의 전설을 호수의 여인 니무에의 시점에서 새롭게 풀어낸 새로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화려한 캐스팅과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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