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템 드랍하는 보스, '디아블로 이모탈' 2020 개발 현황

게임뉴스 | 강승진 기자 | 댓글: 110개 |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이모탈의 사내 테스트 확장과 함께 최신 게임 플레이 이미지를 공개했다.

디아블로 이모탈의 수석 디자이너 와이어트 쳉은 현지시각으로 4일 블리자드 공식 뉴스페이지를 통해 디아블로 이모탈 2020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와이어트의 글에 따르면 현재 디아블로 이모탈은 개발에 한창이며 블리자드 사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열심히 작업하는 중이니 안심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개발진은 테스터들이 디아블로 이모탈의 로그인부터 전설 아이템을 선택하는 게임 플레이 모든 부분에서 피드백을 받는다. 해당 내용은 게임 개선과 앞으로의 결정 지침으로 삼는다. 와이어트 쳉은 이를 통해 디아블로 특유의 전투를 모바일 플랫폼에 블리자드 전통에 어울리는 완성도로 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일반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테스트 및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공개된 이미지는 야만용사와 악마 사냥꾼 등 게임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모습과 악마, 그리고 GIF 형태로 제작된 실제 플레이 등이며 이를 통해 스킬 구현이나 보스가 드랍하는 전설 아이템의 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18년 블리즈컨을 통해 처음 공개된 디아블로 이모탈은 기존 시리즈가 다루지 않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또한, 강령술사, 마법사, 성전사, 수도사, 악마사냥꾼, 야만용사 등 6명의 영웅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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