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범용성은 나나카, 아레나는 카스미? 8월 통상 캐릭터 전용 장비 분석

게임뉴스 | 안슬기 기자 | 댓글: 5개 |
이번 달은 전용 장비가 2회로 나눠서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용 장비 추가 예상 캐릭터는 통상 캐릭터인 나나카, 카스미, 루카 3인이다.

범용성을 중시한다면 나나카, 아레나 상위권을 노리는 유저라면 카스미의 전용 장비를 가장 먼저 획득해야 한다. 루카는 디버프가 추가되지만, 반격 자체가 수동적인 스킬이므로 편성 시 보스의 행동 패턴 또는 상대의 파티 조합을 고려해야 한다.



▲ 전용 장비 착용 시 추가 효과는 붉은색 텍스트로 표시


1순위 : 나나카

'스타더스트 매직'의 디버프 수치가 커진다. 지속 시간이 동일하고 효과는 간단하지만, 일반 스킬 중에서는 귀한 광역 디버프를 보유해 아레나에서 채용된다. 디버프 수치도 의외로 높아 클랜전에서도 편성 가치가 오르고, 마법 공격력과 마법 크리티컬로 구성된 전용 장비 능력치 덕에 화력도 꽤 많이 증가한다.

메모리 피스는 아레나 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마법 캐릭터는 전체적으로 생존력이 낮으므로, 먼저 4성 또는 5성까지 재능개화를 마친 후 전용 장비를 착용하면 된다.



▲ 디버프 수치 증가와 우수한 전용 장비 능력치 덕에 범용성이 오르는 나나카


2순위 : 카스미

'루트 오브 바인드'의 기본 피해량과 계수가 2배 이상 오르고, 타격한 적이 많을수록 속박 시간이 증가한다. 모든 적을 타격했을 때 속박 시간은 약 3~4초로,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한 아레나에서 효율이 높다. 특히, 리마를 탱커로 사용하면 상대 라인을 앞으로 당기면 적 대다수에게 스킬을 맞출 수 있다. 아레나를 중시한다면 나나카보다 먼저 전용 장비를 착용해도 될 정도다.

메모리 피스는 하드 25-3 클리어 시 일정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현재는 주로 3성으로 쓰이기 때문에 재능 개화 없이 전용 장비에 필요한 메모리 피스만 파밍하면 된다. 이후에는 전용 장비 레벨 확장과 혹시 모를 재능 개화에 대비해 천천히 메모리 피스 파밍을 진행하자.




▲ 전용 장비 착용 후 속박 시간이 더욱 길어진다, 아레나 공격/방어덱 어디서든 활용 가능한 카스미


3순위 : 루카

'일의 태도·물방울 베기' 반격 성공 시 피해량이 오르고, 물리 방어력 디버프가 추가된다. 하지만, 반격 실패 시 디버프를 부여할 수 없어, 상태이상 변수가 많은 아레나보다 클랜전에서 편성하는 일이 많다.

메모리 피스는 하드 24-3에서 드롭한다. 기본적으로 탱커의 역할은 다른 캐릭터 대신 공격을 받아주는 것이고, 루카는 반격보다 UB의 디버프 수치가 훨씬 높다. 그러므로 5성 재능 개화 → 전용 장비 획득 순서로 육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 일반 스킬에 디버프가 추가되는 것은 좋지만, 그 스킬이 반격기인 점이 아쉬운 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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