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2077, 발매 3주 연기…12월 10일 찾아온다

게임뉴스 | 양영석 기자 | 댓글: 65개 |



지난 10월 5일 골드행에 돌입해 더는 연기가 없을 것 같았던 '사이버펑크2077'이, 한 차례 더 출시를 연기했다.

금일(28일), CDPR은 사이버펑크2077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출시일을 12월 10일로 정했다고 공지했다. 이번 출시 연기는 PS5 및 XSX 등 현재 '사이버펑크 2077'이 제공되는 9개의 플랫폼에서의 안정적인 구동을 테스트하기 위함이며, 약 3주가 미뤄지는 셈이다.

또한 지난 발표로 한국어 음성이 언어팩 형태의 무료 DLC로 게임이 출시된 이후인 12월 11일 제공될 예정이므로, 출시와 맞물려서 함께 즐길 수 있게 될 수도 있다. 공식 출시일이 연기되면서 한국어 음성 언어팩 역시 연기될 가능성도 있으나, 아직 CDPR에서는 한국어 음성 언어팩과 관련한 언급이 없었다.

사이버펑크 2077은 오는 12월 10일 한국어화와 함께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구매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콘솔인 PS5와 Xbox 시리즈 X 버전의 무료 업그레이드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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