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최초의 리듬 액션 '킹덤하츠: 기억의 선율' 11일 정식 발매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스퀘어에닉스




스퀘어에닉스의 '킹덤하츠: 기억의 선율'이 금일(11일), 정식 발매됐다.

'킹덤하츠: 기억의 선율'은 시리즈 최초의 리듬 액션 게임이다. 등장하는 캐릭터는 20명 이상이며, 수록 음악은 무려 140여 곡에 달한다. 플레이어들은 킹덤하츠 시리즈의 음악을 들으며 추억 속을 모험할 수 있다.

게임은 음악의 힘으로 이끌려가게 된 기억 속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선율과 함께 구미쉽으로 각 월드를 방문하게 된다. 각 월드에서는 '리듬'을 모으며 기억을 되새길 수 있다. 선율이 만들어내는 신비한 힘이 기억을 자아내고 기억은 월드가 되어, 이제까지 있었던 모험의 나날들을 되살려낸다.

조작은 일반 리듬 게임과 비슷하다. 메인 모드 중 하나인 '뮤직 셀렉트'에서는 버튼 조작을 3개의 플레이 스타일 중에서 고를 수 있다. 플레이 스타일은 노멀 / 원 버튼 /퍼포먼스로 나뉜다. 이중 원 버튼을 모든 액션을 하나의 버튼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퍼포먼스는 노멀에 비해 난이도가 높다.

'월드 트립'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악곡이나 스토리 영상을 가질 수 있다. 악곡 악보 난이도는 비기너 / 스탠다드 / 프리우드가 있다. 개방한 악곡은 뮤직 셀렉트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스토리 영상은 뮤지엄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스테이지는 필드배틀 / 메모리 다이브 / 보스 배틀로 구성된다. 필드배틀에서는 오선보 레인을 달리며 리듬에 맞춰 적을 쓰러트린다. 추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배경을 달릴 수 있다. 메모리 다이브에서는 추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킹덤하츠: 기억의 선율'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조기 구매 특전으로 PS4 전용 테마를 제공한다. 해당 특전은 12월 31일 23시 59분까지 구입하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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