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하반기 최고 기대작 세븐나이츠2, 18일 오전 10시 정식 출시

게임뉴스 | 양영석 기자 | 댓글: 48개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11월 18일 오전 10시 모바일 수집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18일 출시한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 게임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각양각색의 46종 캐릭터로 영웅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추구한다.

현 출시 빌드에는 9장까지의 시나리오 퀘스트, 46종 영웅, 4인/8인 레이드, 결투장(PvP 시스템), 성장 던전 5종, 방치형 필드등의 콘텐츠를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시나리오 퀘스트를 통해 세상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 세븐나이츠 '루디'를 찾아나서는 '여명용병단'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은 스토리의 재미를 위해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한 역동적인 게임 연출에 도전하고, 모바일 게임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클로즈업 샷을 등장시켜 캐릭터들의 다양한 표정, 감정 전달에 힘을 주었다고 밝혔다.

전투는 세븐나이츠의 특장점인 전략성에 포인트를 두었다. 모든 캐릭터는 각자의 역할과 기능이 있어 다양한 콘텐츠에서 적재적소로 활용해야 하고, 15종 진형과 마스터리를 통해 더 효율적인 전략을 추구할 수 있다. '레이드는 모드'는 따라 공략 중심과 아케이드 중심으로 나뉘는 형태로 진행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세븐나이츠2는 세븐나이츠가 주는 재미 본질에 중점을 뒀다. 실제 플레이해보면 국민 게임이라 불리운 세븐나이츠의 진면목을 세븐나이츠2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7일 연속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전설 등급 '불멸의 여제 아일린'을 증정하는 파격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인게임 가이드 미션을 달성하면 루비(게임재화) 850개와 영웅 소환 티켓 10장을 증정하며, 희귀/전설 영웅 전투력 Top7 달성하면 '전설 장비 소환 티켓'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결투장 '일반전'에서 30회 승리하면 '영웅 소환 티켓 10장'을 증정한다.

세븐나이츠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공식포럼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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