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꾸준한 친구 관리는 마나 부자의 지름길! 다양한 마나 수급 방법

게임뉴스 | 여현구 기자 | 댓글: 5개 |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에서 마나를 수급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클랜전, 친구, 던전 서포트를 등록해 연금처럼 마나를 획득하는 것과 길드 하우스에서 가구를 배치해 마나를 받는 방식이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얻는 방식이니 기본적으로 서포트 등록과 가구 배치는 필수적인 마나 수급법 중 하나다.

탐색에서 마나 퀘스트를 도는 방법도 좋다. 여기에 상점에서 탐색 도전 횟수 +3회를 구매하면 보다 많은 마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반에 마나가 부족한 유저라면 고려해볼만한 사항이다. 쥬얼에 여유가있다면 마나 구입을, 일일 보상으로 메인 퀘스트, 던전, 클랜원 좋아요 등 여러 퀘스트를 진행해 마나를 받는 방법도 있다.

보다 마나 수급을 효율적으로, 남들보다 많이 얻고 싶다면 친구 서포트 관리를 추천한다. 60레벨대의 낮은 친구들을 구한다음, 무이미나 네네카, 쿠우카 등 인기 캐릭터 2종을 올려 자신의 캐릭터를 빌리도록 유도하는 것. 만약 친구들이 만레벨에 도달할쯤엔 친구 해제를 한 다음, 새로운 유저와 친구를 맺어 끊임없는 마나 수급이 가능하다. 관리를 계속해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시간을 투자할수록 마나 수급이 잘되는 수단이다.



■ 클랜전, 친구, 던전 서포트 올리기

친구 -서포트 설정에서 캐릭터를 올려두면 마나가 쌓인다. 익스2 던전은 6성 캬루와 6성 콧코로가 있어야 빠른 클리어가 가능해 해당 캐릭터를 육성했다면 던전 목록에 올려두자. 만약 클랜없이 혼자서 노는 유저라면 전투력이 가장 높은 캐릭터를 올려두면 된다.

클랜전은 서포트를 빌릴만한 캐릭터를 추천한다. 한정 캐릭터는 언제나 인기있으며, 물리덱이나 마딜덱에서 2번이나 쓰일 수 있는 캐릭터를 올려두면 많은사람들이 이용할 것이다.

퀘스트는 스토리를 밀때 초보자 친구들을 위해 올려두면 된다. 딜러는 무이미와 네네카를 올리고, 탱커는 6성 페코린느나 쿠우카, 힐러는 유이(신년)이나 6성 콧코로를 추천한다.




▲ 서포트 설정에 들어가면.



▲ 캐릭터를 올려두자. 시간이 지날수록 마나가 쌓이고, 누군가 내 캐릭터를 빌리면 마나가 많아진다.




■ 가구 레벨업은 필수, 매일매일 받자.

길드 하우스에서 배치할 수 있는 마나 생성기 가구는 매 시간마다 마나를 제공해준다. 수령해야만 얻을 수 있다보니 24시간마다 꼬박꼬박 받아주는 것을 추천한다. 루피를 통해 가구를 레벨업 할 수 있으며 루피는 각종 콘텐츠나 길드 하우스 방문으로도 얻을 수 있는 재화다.




▲ 마나 수금 시간이다!



▲ 마나 생성기 레벨이 높아야 좋다.



■ 탐색, 꼬박꼬박 해둬야한다

탐색에서 마나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이정도 마나로 어림도 없을 수 있겠지만, 1~2주 지날 시점엔 생각보다 마나가 많아진다. 마나 퀘스트 레벨이 높을수록 수급되는 마나도 많아지니 가능하면 높은 레벨 퀘스트를 클리어하자.

2회로 부족하다면 도전 횟수 +3을 추가해주는 유료 상품도 눈여겨 볼만하다. 지갑에 여유가 있고, 항시 마나가 부족하며, 마나가 없어 스트레스받고 캐릭터 육성이 지체되는걸 싫어한다면 유료 상품을 구매하자.




▲ 마나 퀘스트를 클리어하자.



▲ 보상을 더 얻고 싶다면 유료 상품을!



■ 마나 구입, 넘치는 쥬얼로 마나로 바꾸자

지갑에 여유도 있고, 쥬얼도 많고. 그런데 마나가 부족하다? 그러면 마나 구매를 사용하면 된다. 보통 마나 구매는 일일 퀘스트용으로 1회만 구입하거나, 10회까지 구입하는 경우가 대다수. 10회 구입 시 마나는 물론이고 추가 탐색 횟수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마나가 정말 부족하고, 클랜전은 물론 아레나 in 10을 꾸준히 유지하기위해 모든 캐릭을 육성하는 유저에게 추천하는 방법이다. 클랜전 혹은 아레나 중 하나만 즐기는 일반 유저라면 1회 혹은 10회, 아니 0회로도 충분하다.




▲ 당장 마나가 부족하면 쥬얼을 쓰자.




■ 일일 미션, 소소하게 마나를 얻자

마나를 또다른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일일 미션을 클리어하면 마나를 얻을 수 있는데, 메인 퀘스트 10~20회, 던전 클리어, 클랜 멤버 좋아요, 배틀 아레나 도전, 프린세스 아레나 도전까지 무조건 해야하는 목록들이다.

아무리 하루가 귀찮더라도 일일 퀘스트라도 끝내는 것이 마나 부자의 지름길이다. 미션 메뉴를 항상 확인하여 마나 보상은 다 받았는지 확인해보자.




▲ 마나를 얻기 위해 퀘스트를 하는 것일까, 어차피 하는건데 마나를 주는 것일까.




■ 친구 관리를 전문적으로 하면, 마나 수급도 좋아진다?

게임 내에서 친구를 찾는 방법이 있다. 보통 레벨값 범위를 설정해서 무작위 유저를 선정하는 것인데, 레벨값은 60이상을 추천한다. 초보자는 서포트를 빌릴 생각도 없고, 시스템조차 모를 경우도 많으며 오래 못하고 접을 확률이 있다. 반대로 고레벨 유저는 자신의 캐릭터로도 충분히 스토리를 밀 수 있어 60~80 사이 유저를 노려보자.

그리고 닉네임은 기본값인 유우키는 피하자. 일부러 컨셉 유저인척 유우키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지만, 닉네임을 안바꾸고 쭉 키웠다는건 언젠가는 접을 확률이 높다. 또한, 친구가 0~1이면 서포트 시스템을 모를 수 있으니 비추천하며 친구가 30명이 넘어가면 30명과 서포트 경쟁을 해야 하므로 이것도 까다롭다.

무작위 친구를 검색하는 방법도 있지만 각종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친구 초대글을 보고 추가하는 것도 좋다. 이들은 어느정도 게임을 할 생각이 있어 UID를 공유한 것이니 적극적으로 친구 신청을 넣어두자.

이제 까다로운 관리하는 일만 남았다. 보통 미접 3일 이상이면 게임에 흥미를 잃고 접은 것이니 과감하게 친구 해제를 해두자. 그리고 정말 친한 친구가 아니라면 145레벨 만렙 기준에 140레벨이 넘으면 해제해도 된다. 보통 레벨이 높으면 서포트를 사용할 확률이 적기 때문. 만약 한정 캐릭이 없어서 친구를 구한 유저라면 그 친구 UID만 기억해두고 친구 해제는 미루자.

서포터 추천 목록은 다음과 같다. 탱커는 쿠우카, 6성 페코린느를 올리면 자주 사용한다. 도발 탱커가 없어서 중열이나 후열 딜러들이 죽는 경우가 많은데 초반에는 쿠우카도 탱킹력이 좋으니 서포트로 올려도 된다. 딜러는 무이미와 네네카가 가장 좋으며 이들을 대체할만한 서포트는 아직없다. 힐러는 유이(새해)나 6성 콧코로를 올려두면 많은 초보자들이 사용할 것이다.




▲ 장기 미접속 친구는 과감히 삭제.



▲ 스토리가 잠깐 막히는 시점, 해당 구간의 유저들에게 친구 신청을 하자.



▲ 친구 목록이 너무 많은 것도 흠. 10명 안팎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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