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유적/신전 2배 이벤트때 하트&오브는 얼마나 모아둘까?

게임뉴스 | 여현구 기자 | 댓글: 1개 |
프리코네 유적/신전 2배 이벤트날이 곧 다가온다. 2배 이벤트 기간일때는 스태미나를 이벤트에 맞춰 사용하는게 효율적인데, 조사 - 유적조사 혹은 신전조사를 통해 전용 장비에 필요한 하트 조각과 6성 개방에 필요한 오브를 미리 모으는 것이 좋다.

이전 패치에서 전용 장비 레벨 최대치가 140에서 150으로 증가했다. 그렇기에 다시 전용 장비 레벨을 최대치를 맞추려면 캐릭터당 하트 조각 10개가 필요하다. 다음 전용 장비 캐릭터를 위해 미리 하트 조각을 파밍해도 되는데 아야네(크리스마스), 쿠루미(크리스마스), 치카(크리스마스)는 내년 1월 중순에 전용 장비가 추가될 예정이라 스태미나 3번 충전이나 6번 충전까지 급하게 파밍하지 않아도 된다.

오브는 6성 개방에 필요한 재료다. 보통 오브 100개에 캐릭터 하나로 계산하면 편한데, 11월 30일쯤 리마 6성이 패치되고, 12월 29일쯤 이오 6성이 풀린다. 아레나를 주로 즐기는 유저들이라면 오브를 미리 파밍해두어 리마를 빠르게 6성으로 올리는 것이 좋다.



■ 프린세스 하트 조각은 주력 캐릭터 수 x 10개씩, 신규 전용 장비는 x 88개

전용 장비 최대치 해방 레벨이 140에서 150까지 증가했다. 이에 11월 클랜전을 위해 미리 150까지 올린 유저도 있을 텐데, 주력 캐릭터 수 x 10개의 하트 조각이 소모됐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2배 이벤트때 소모한 하트 조각을 다시 회복하는 것을 추천한다. 보통 클랜전에 활용되는 캐릭터는 20개, 아레나도 약 20개쯤 되니 자신의 주력 콘텐츠에 맞게 200개 이상 하트 조각을 모아두자.

그리고 신규 전용 장비가 추가되면 많은 하트 조각이 필요하다. 전용 장비 명함부터 최대치까지 하트 조각 88개가 필요한데, 첫 전용 장비 제작에 30개가 필요하고 그 이후 최대치 해방은 5, 5, 8, 10, 10, 10, 10개가 필요해 총 88개의 조각을 모아둬야 한다.




▲ 2배 이벤트가 다가오면 조각 폭풍 파밍 타이밍!


전용 장비가 추가될 캐릭터들을 살펴보니 아야네(크리스마스), 쿠루미(크리스마스), 치카(크리스마스)다. 쿠루미랑 아야네는 전용 장비로 인해 조금 쓸만해 졌고 치카는 아레나에서도 기용이 가능할 정도로 최고의 평가를 받게 된다. 1스킬이 공격력 높은 아군에게 물리공격력만 상승하는데, 전용 장비 추가로 물리 치명타도 상승시켜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치카(크리스마스)가 있다면 하트 조각 88개는 미리 수급해두자.

다만 신규 전용 장비를 받을 캐릭터들은 내년 1월 18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2배 이벤트에서 무리하게 3번 충전하면서 파밍하지 않아도 여유가 있으니 현재 조각 100개 이상을 모아둔 유저라면 Lv1 5회, Lv2 5회만 돌면 충분할 것이다.




▲ 내년 1월에 추가될 전용 장비 캐릭터들. 미리 모아두고 아이템 파밍에 집중하자.


■ 프린세스 오브, 6성 캐릭터 x 오브 100개

가장 먼저 6성을 맞이할 캐릭터는 리마, 11월 30일에 패치될 예정이다. 6성 리마는 사람으로 된다는 소식도 있지만, 더 중요한 건 아레나에서 맹활약할 수 있다는 점. 범위내 적에게 큰 대미지, 자신의 물리 방어력 증가와 물리 무효 배리어도 사용하니 아레나에서 리마를 주로 활용하는 유저라면 프린세스 오브 100개는 가지고 있자.

다음 6성은 이오다. 약 한 달 뒤에 12월 29일쯤 6성 이오가 패치될 예정인데 이오 역시 아레나에서 필수덱으로 쓰이게 된다. UB의 마법 공격력이 상승하고, TP 감소 및 TP 상승 감소가 추가되어 적의 UB 사이클을 늦출 수 있다. 12월에도 유적/신전 2배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으니 그때 맞춰 파밍해도 되고, 지금 미리 스태미나 3번 충전 or 6번 충전으로 오브 100개를 더 확보해도 된다.




▲ 오브 100개당 6성 캐릭터 1개라고 계산하자.



▲ 6성 캐릭터는 매달마다 빠르게 나오는 추세. 리마는 11월 말, 이오는 12월 말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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