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 신규 게임 정보 공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주식회사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오하시 오사무)는 주식회사 마벨러스의 인기 시리즈 '목장이야기'의 최신작 '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의 기반이 되는 시스템 '개척', '목장 경영'과 함께 무대가 되는 올리브 타운의 주민들을 새롭게 공개했다.

'목장이야기' 시리즈는 자연 가득한 목장에서 야채나 과일을 기르고 동물을 돌보며, 마을 주민들과 교류하여 연애를 즐기는 등 목장에서의 인생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 라이프 게임'이다. 2021년 2월 25일(목)에 발매 예정이며, 시리즈 최초로 Nintendo Switch™로 등장한다. '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에서 플레이어는 광대한 숲을 자신의 손으로 개척하여 더욱 자유도가 높은 '힐링 목장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본작의 목장 경영은 광대한 숲을 처음부터 개척하는 곳부터 시작된다. 나무를 베고, 바위를 부수고, 잡초를 베는 등 끈기가 필요한 작업이지만 숲을 개척하면 다양한 발견과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숲 속에는 자연의 혜택과 숲의 주민들로 가득하다! 새로운 작물을 획득하여 재배하고 가축을 기르거나, 탈 수 있는 동물과 만날 수 있다. 또한, 야생동물과 곤충의 사진을 찍어 마을 박물관에 전시하거나 다양한 낚시터를 발견하여 거대한 물고기와 진귀한 수산물을 낚을 수도 있다.







본작을 시작한 시점의 목장은 나무로 뒤덮인 조그마한 토지와 망가진 사육장, 그리고 주인공이 거주할 텐트 밖에 없다. 그러나, 숲을 개척하면서 모은 재료를 사용하여 시설을 수리/증축하면 사용할 수 있는 토지와 할 수 있는 일들이 점점 늘어난다. 망가진 다리와 골짜기를 복구하면 새로운 토지로 갈 수 있게 되며, 숲에서 발견한 폐허를 수리하여 사육장을 지으면 다양한 동물을 사육할 수 있게 된다.

개척한 토지는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사육장의 위치나 밭 크기, 다양한 무늬의 길과 울타리, 그리고 스프링쿨러 등의 편리한 도구를 배치하여 목장을 마음껏 꾸밀 수 있다. 대규모 농장이나 대목장, 또는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장소를 만들 수도 있다! 광대한 토지에서 내 취향의 목장을 자유롭게 만들어 보자.







시리즈에서 친숙한 목장 경영도 이번 작품에서 더욱 파워업됐다. 땅을 갈고 씨앗을 뿌려 물을 주면 다양한 작물을 키울 수 있다. 수확한 작물을 출하하여 얻은 돈으로 목장을 더욱 크게 만들자. 동물을 사육하면 부산물을 얻을 수 있다. 그대로 출하할 수 있으며 가공하면 더욱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수도 있다. 목축과 농사로 얻은 재료를 사용해 요리도 할 수 있다. 만든 요리는 출하하여 판매할 수도 있지만, 식사하여 체력을 회복하면 더욱 긴 시간 목장에서 작업을 할 수도 있다.

목장 경영을 통해 획득한 돈으로 도끼, 괭이, 물뿌리개 등의 도구를 업그레이드하면 한 번에 갈 수 있는 면적이 넓어지는 등 더욱 쾌적한 개척&목장 생활을 보낼 수 있다. 이 외에도 '양봉'이나 '버섯 재배', '과일 재배' 등 목장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즐거운 요소가 가득하다.










그외에도 목장 생활을 계속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정령 '코로퐁'과 목장 생활을 빛내주는 '올리브 타운'의 개성 넘치는 주민 6명과 새로운 연애 후보 4명 등이 등장한다.

'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는 2021년 2월 25일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 예정이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