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신규 던전 '검은연옥' 오픈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넥슨


넥슨(대표 이정헌)은 7일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거너(여)’의 네 개 캐릭터에 ‘진 각성’을 적용했다. 100레벨 달성 후 특정 퀘스트를 완료할 경우 ‘진 레인저’, ‘진 런처’, ‘진 메카닉’, ‘진 스핏파이어’로 거듭날 수 있으며, 신규 패시브/액티브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크림슨 가든’, ‘디사이시브 배틀’, ‘G-X 스타더스트’, ‘데피니트 솔루션’ 등 더욱 화려하고 강력한 진 각성기를 습득할 수 있다.

신규 던전 ‘검은 연옥’도 오픈했다. 100레벨 이상 4인 파티로 입장 가능한 던전으로, 최대 주 3회 입장할 수 있다. 총 세 번의 갈림길을 맞이하게 되며,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최대 3단계 높은 난도의 던전 플레이가 가능하다.

‘검은 연옥’을 완료할 경우 100레벨 에픽 무기/하의/반지/보조장비에 존재하는 특정 옵션의 종류와 수치를 변경할 수 있는 ‘절망의 광석’, ‘공포의 눈동자’와 ‘지혜/타락의 산물’ 에픽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파멸의 기운’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3월 4일까지 ‘윈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아라드 레인저’ 콘셉트를 바탕으로 성장 가속 모드를 통한 빠른 레벨업을 지원하며, 게임 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경우 전 부위 성장형 100LV 에픽 장비를, 캐릭터 최고레벨을 달성하면 전 부위 100LV 일반 에픽 장비로 변환 지급한다.

또한, 미션 달성, 레인저 등급 상승, 적정 레벨 플레이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레인저 주화’로 ‘에픽무기 초월의 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레인저’ 등급 상승 보상으로 ‘12강화 8재련 레전더리 무기’를 지급한다.

이번 ‘던파’의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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