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라이더스, 4월 1일로 발매 연기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스퀘어에닉스가 신작 '아웃라이더스' 발매일이 4월 1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변경 전 발매일은 2월 2일이었다.

스퀘어에닉스 관계자는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부득이하게 발매일을 변경하게 되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외에서 발표된 체험판은 한국에서도 배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웃라이더스는 '기어즈 오브 워', '불렛스톰'을 개발한 '피플 캔 플라이(People Can fly)'의 코옵 신작이다. 높은 자유도와 협력 플레이, 어둡고 세밀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미지의 행성 에녹을 배경으로 초능력과 에너지를 두고 다양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게임을 유통하는 스퀘어에닉스는 게임이 출시되는 STEAM, 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 등 모든 플랫폼의 한국어화를 진행한다. '아웃라이더스'는 2021년 2월 2일 출시되며 개발진은 모든 플랫폼 이용자들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 보다 원할한 매칭 시스템을 약속했다.

'아웃라이더스'의 상세한 정보 및 예약 판매는 스팀, PS 스토어, MS스토어 등 각 플랫폼의 게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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