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 치명적 서버 오류로 24시간 긴급 점검 진행

게임뉴스 | 김수진 기자 | 댓글: 26개 |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쿠키런: 킹덤이 예상치 못한 서버 오류로 24시간 점검을 진행한다.

지난 21일 정식 출시 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5위를 달성하는 등 승승장구 중이던 쿠키런: 킹덤의 행보에 급제동이 걸렸다. 급격한 접속자 수 증가로 서버상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해 이에 따른 복구 작업이 장기적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쿠키런: 킹덤의 이번 긴급 점검은 25일 오후 4시 50분부터 시작되었며 완료 시간은 1월 26일 오전 중으로 안내되었으나 이후 26일 오후 5시로 변경되었다.

데브시스터즈 측은 유저들에게 답답함을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현재 서버에 대한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해 점검이 길어지고 있으나 해결을 위해 모든 팀이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며, 유저들이 우려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유저들이 보내주는 의견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하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재개하고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으니 양해 부탁드린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점검 지연 보상으로는 크리스탈 10,000개와 스태미너 젤리 50개, 킹덤 아레나 티켓 30개, 코인 50,000개와 가속권 30분 5개가 지급될 예정이다. 쿠키런: 킹덤의 긴급 점검과 관련된 변동 상황 등은 공식 카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월 26일 16시 40분) 쿠키런: 킹덤의 서버 오류 수정을 위한 긴급 점검이 26일 23시 30분으로 추가 연장됐다.

공식카페에 올라온 공지글에 따르면 현재 서버 복구의 마무리 단계로 서버의 최종 안정화 확인에 들어간 상황이다. 점검이 연장화됨에 따라 정상화 시점에 따른 보상 역시 변경, 기존 보상안에 크리스탈 2,000개와 레벨4 경험의 별사탕 100개가 추가됐다.

쿠키런: 킹덤의 점검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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