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 프로야구 KBO'10, 25일 발매

게임뉴스 | 홍준기 기자 |
[자료제공: 코나미 디지털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부사장 정석근)는 자사의 대표 모바일 야구게임인 ‘파워풀 프로야구 KBO 2010’을 (주)조이모아(대표 지상훈)를 통해 3월 25일에 SKT부터 출시한다고 전했다.



일본 최고의 야구 게임인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는 ‘위닝 일레븐 시리즈’와 함께 코나미의 대표적인 스포츠 게임으로서 1994년 가정용 게임기로 출시된 후 전세계적으로 160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2등신의 귀여운 이미지와 카툰 풍의 디자인으로 쉽고 편리한 조작의 야구게임이면서, 다양한 구질, 디테일한 타격시스템, 능동적인 필드 플레이 등을 연출해 귀여운 캐릭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다이나믹한 플레이로 일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3월 25일에 출시될 ‘파워풀 프로야구 KBO2010’ 은 프로야구 시합에서의 모든 상황을 담기 위해 최대한 노력한 작품으로, 실제 프로야구와 같이 시합의 흐름을 바꾸는 분기점이 구현되어, 승패를 결정 짓는 터닝포인트에서 자신의 실력으로 상대팀의 흐름을 끊거나, 게임의 흐름을 잡아 팀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다. 그 외에 선수와 팀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100여가지를 넘는 수많은 특수능력과 팀 스킬을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야구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게임으로서는 3번째 출시작인 ‘파워풀 프로야구 KBO2010’는 전작에 이어 KBO 라이센스를 획득했으며, 2010년 시즌에 맞춰 새로 교체된 기아, 넥센, 두산 및 롯데 등의 유니폼에도 대응하고 있다고 한다.



전작「파워풀 프로야구 KBO'09」 에서 처음 도입된 마스터 리그 모드는 유저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인기모드로서, 유저의 의견을 대폭 반영하여, 팀의 작전 지휘 및 선수 성장에 관한 감독 시스템과 구단주로서의 구단 시설의 관리 및 인사운영을 실현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였다.



그 외에 KBO에 등록된 320여명의 실명 선수와 구장, 구단이 등장하며, FA와 트레이드를 통해 석세스나레전드의 선수 영입이 가능하며, 다른 팀에서의 선수를 트레이드 하여 자신만의 팀을 더욱 강화 시킬 수 있다.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만의 특별한 석세스 모드의 경우, 고교야구편, 대학 야구편이라는 지난 시리즈에 이어, 사회인 야구편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회사 생활과 야구 선수로서의 생활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프로 야구 진출을 최종 목표로 한 명의 야구선수를 육성해 나가는 것이 주된 내용인 석세스 모드는, 야구 선수로서의 각종 훈련을 소화해 내야하는 과제도 중요하지만, 직장인으로서의 자신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설정이다.



직장인으로서의 승진의 기쁨과 사내 연애 등을 경험 할 수 있는 동시에 야근 및 퇴사 등 직장인의 어려움까지 잘 표현된 석세스 모드는 각기 다른 3개의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방식, 캐릭터, 이벤트 등이 다르기 때문에, 볼륨면에서도 유저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타격 훈련, 수비 훈련 뿐만 아니라 투구 훈련까지 프로야구 선수들의 실제 훈련 메뉴를 바탕으로한 다양한 미니게임 모드를 새롭게 추가하여, 야구 시합 이외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3월 2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파워풀 프로야구 KBO 2010’는 SKT서비스 오픈에 앞서 할인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konami-korea.kr/gamepage/pawapuro/kbo2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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