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궁, 전직 퀘스트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에루 기자 | 댓글: 4개 |
옥동쌍취 1단계에 도달하게 되면 4번째의 메인 퀘스트 생혼관을 받을 수 있다.
경공을 배웠던 즐거움보다 더 큰 기쁨을 가져다줄 전직을 위한 퀘스트다.


자 비궁 전직퀘스트의 전모를 기자와 같이 밝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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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궁으로 달려가 퀘스트를 받도록 하자 ]


[img=2]
[ 이런 대화가 끝났다면 퀘스트는 시작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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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창을 열어보면 달라진 퀘스트를 확인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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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로 가든지 가는 것은 마음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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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고루와 철갑고루의 손을 구했다면 마을로 다시 돌아가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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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전직시켜달라고!! ]



전직은 어떤 직업으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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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정했다면 직업을 선택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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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주를 찾아가야 퀘스트가 완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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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초기화를 시키고 보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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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의 깔끔한 마무리 풍운록!!]





전직은 자신의 캐릭터에 큰 기점이 되는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아직 남은
구룡쟁패속의 이야기는 무궁무진하지만 이번 퀘스트로 크게 한발 앞으로 나아갔다.


이번 퀘스트에서 캐릭터의 직업을 설정을 하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전직의 마지막에 나오는 풍운록은 그동안 여러 퀘스트를 거치고 레벨업을
하면서 힘들게 전직을 시킨 유저들에게 또 하나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했다.


한 유저는 "풍운록을 작성되는 것을 보고 그동안 내가 이루어진것을
한번에 보는 게 좋았고 스토리의 주인공이 내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들었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유저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은 배려와 재미가 가득한 구룡쟁패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Inven Eru - 신기섭 기자
(Eru@inv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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