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혼혈풍, 2단계 경공 경신술 구현!

SoulRiver 기자 |



★ 비룡승천 제 9장 "초혼혈풍(招魂血風)" 업데이트



1월 10일부로 비룡승천 제 9장 "초혼혈풍"이 공개되었다.







초혼혈풍은 그간 유저들이 많이 원해 왔었던 2단계의 "경공"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초혼혈풍의 주된 내용은 2단계의 "경공" 등장, 무당과 마교의 무공 추가,
검-도 사용 낭인을 위한 초식기 및 일격기 추가, 양광이현 이상의 강호풍운록의 추가로 요약된다.


그럼 초혼혈풍의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 경신술(輕身術)의 추가



구룡쟁패는 기존에 1단계의 경공의 형태인 "질주"만 구현이 된 상태였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경공의 2단계인 "경신"이 추가되어
보다 다이나믹한 이동의 모습을 보여줄 듯 하다.







경신이 등장하는 설정은 구룡대란 이후 각 문파들이 유실한 무공비급을 찾는다는 설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도세력의 사냥을 통해 이러한 무공비급을 얻어 해당 무공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아래의 스크린샷은 "경신"을 시전했을 때의 장면들이다.







▶ 신무공의 추가



타 문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던 무당과 마교의 일격기가 추가되며,
검과 도를 사용하는 낭인을 위하여 초식기와 일격기가 추가된다.







무당은 청룡인의 일격기 "일검개천"과 "운월혜광"이 추가되었고,
마교는 혈전마의 일격기 "일도양단"과 "단장흑운"이 추가되었다.







검과 도를 사용하는 낭인을 위하여 초식기 "만상검"과 "귀령삼식"이 추가되었고,
일격기 "만화비조"와 "섬전추혼"이 추가되었다.



▶ 강호풍운록의 추가



"명인의 흔적"과 "호위무사"라는 양광이현 6성 이상의 강호풍운록이 추가되었다.







수집계열의 명인의 흔적은 합비의 만대야를 통해 수행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 재련 재료와 교환할 수 있는 "혈정"을 보상품으로 준다.


남창이나 항주에서 받을 수 있는 호위무사는 경험치와 금, 주작신녀의 부채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구룡쟁패 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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