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신문의 비밀을 풀어보자!! - 완결편

SoulRiver 기자 | 댓글: 1개 |



★ 사방신문의 비밀을 풀어보자!! - 완결 : 사방신문의 유물 -




앞선 진상품 강호풍운록까지 기나긴 여정을 지나왔다.
사방신문의 비밀이 모두 해결되는 완결편 "사방신문의 유물"
과연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이번 최종회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 사방신문의 유물


진상품 강호풍운록을 클리어하고 나면
다음으로 이어지는 사방신문의 유물이라는 강호풍운록을 다시 준다.






[ 사방신문의 유물 퀘스트 로그 화면 ]



이렇게 합쳐진 신패에 대해서 알고 있는 이를 찾아야 한다.
위의 퀘스트 로그와 같이 무림인 "단목벽산"을 찾아가면 된다.


단목벽산은 합비지역의 합비장터에 있으니 그리로 이동하도록 하자.






[ 단목벽산의 위치 ]



단목벽산과 대화를 하고 나면 단목벽산은 "정주 침성곡 서쪽"이라는
단서를 남기고 사라진다.


정주로 이동해서 맵을 활성화시켜 보면
침성곡쪽에 느낌표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맵을 통해 본 단목벽산의 단서위치 ]



느낌표가 있는 침성곡으로 이동하면 "낡은 마불상"
다음으로 이어지는 퀘스트를 준다.






[ 사방신문의 포인트는 바로 이 마불상!! ]



이 낡은 마불상 아래에는 홈이 패여 있으나, 신패를 넣어보아도 열리지 않는다.






[ 꿈적도 하지 않는 마불상! 뭔가가 더 필요하다!! ]



이때 사라졌던 단목벽산이 다시 등장하게 된다.






[ 다시 등장한 단목벽산! 느낌이 심상치 않다 ]



단목벽산과 대화를 하게되면, 비로소 숨겨진 비밀이 드러난다.
그리고 단목벽산의 정체가 밝혀지고, 그가 꾸민 흉계임을 알게 된다.






[ 그 동안의 비밀이 낱낱히 드러나는 현장! 퀘스트 로그 내용의 화면 ]



점창광인이라는 단목벽산의 정체가 밝혀지면
단목벽산이 신패를 노리고 덤벼온다.






[ 단목벽산의 정체가 밝혀지다! ]



점창광인계열의 몹이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게 단목벽산을 처리할 수 있다.






점창광인인 단목벽산을 처리하게 되면 2단계 영약과 사방신문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 단목벽산을 처리한 후 받는 보상품 ]



사방신문의 열쇠와 신패를 가지고 낡은 마불상에게 다시 가게 되면
황룡대제의 업적을 기리는 사방신문의 유물을 획득할 수 있다.






[ 숨겨진 사방신문의 유물이 있는 곳은 바로 이 마불상! ]



기나긴 사방신문의 비밀을 풀고 받을 수 있는 보상품인
황룡대제의 부채와 신발은 사실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이기는 하다.






[ 마불상에서 얻은 사방신문의 유물 보상품 ]



이렇게 유물을 획득하고 나면 기나긴 사방신문의 비밀에 대한 모험이 완료된다.
그리고 "사방신문의 비밀을 푼"이라는 별호를 얻을 수 있다.






[ 사방신문의 비밀을 푼 별호의 효과 ]



글쎄, 상당히 긴 연계퀘스트인데 반하여,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받는
유물(보상품)이나 별호가 자칫 모자란 감이 없지나 않다.


하지만, 사방신문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떠났던 긴 여정은
마치 무협소설에서 하나의 과제를 해결한 주인공이 된 듯 한 느낌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이러한 강호풍운록을 즐기다보면
"역시, 좌백!!" 이라는 감탄사가 흘러 나온다.


기나긴 강호풍운록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되었던 부실한 보상품의 대한 기억은
한편의 멋진 소설같은 강호풍운록을 즐겼다는 것으로 대신하도록 하자!!





구룡쟁패 인벤
행복을 주는 사람 - Soul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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