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아트록스-아칼리' 너프! 별 수호자 스킨 출시 예정된 9.18 패치

게임뉴스 | 양동학 기자 | 댓글: 19개 |
9월 11일, 리그오브레전드 한국 서버에 9.18 패치가 적용되었다. 이번 패치는 섬머 시즌 동안 지속적으로 활약한 '아트록스-아칼리'의 하향을 중심으로 소규모 밸런스 변경이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패치 기간 중에는 인기 스킨 시리즈인 '별 수호자' 신규 스킨 5종이 출시될 예정이다.



▲ '아트록스-아칼리' 추가 너프 적용!


■ '아트록스-아칼리' 너프, 9.18 챔피언 밸런스 변경점

이번 9.18 패치에서는 섬머 시즌 동안 프로 리그에서 지속적으로 활약했던 '아트록스'와 '아칼리'의 추가 너프가 적용 된다. 먼저 '아트록스'는 패시브 '사신 태세'의 체력 회복량이 미니언 대상으로 크게 약화 되고, '다르킨의 검(Q)'은 미니언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스킬 레벨에 따라 더이상 증가하지 않게 되었다.



▲ 회복 능력과 라인 정리 능력이 약화된 아트록스


'아칼리'의 경우, 궁극기 '무결처형'을 처음 사용할 때 있었던 짧은 기절 효과가 사라진다. 앞으로 '아칼리'는 궁극기를 이용해 상대의 채널링 스킬이나 정신 집중 상태를 끊을 순 없게 되었다. 또, 궁극기의 쿨타임과 마무리 대미지가 저레벨 단계에서 하향 된다.



▲ 궁극기에 스턴이 빠졌고, 쿨타임/대미지도 약화 되었다


이외에 눈에 띄는 챔피언 변경점도 있다. 과거 미드 챔피언의 정석으로 불렸던 '애니'는 이번 패치로 '용암 방패(E)'에 변화가 생겼다. E 스킬의 피해량 감소 효과는 16/22/28/34/40% → 10/13/16/19/22%로 감소 했고, 쿨타임도 10초에서 15초로 증가한 대신 스킬을 사용 시 일시적으로 이동 속도가 증가하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 방어 효과는 감소된 대신, 자체 이속 효과가 추가된 '용암 방패'


'티모'의 경우, '실명 다트(Q)', '신속한 이동(W)'의 적중이나 지속 시간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그래픽 효과가 추가 되며, 궁극기 '유독성 함정'은 반응성이 향상되어 더 확실하게 폭발하게 되었다. 또, 전투 상황이 아니라면 협곡 바위 게에 폭발하지 않고, 버섯의 충전 개수가 3개에서 3/4/5개로 증가했다.



▲ 궁극기 '유독성 함정'의 사용성이 개선되었다


■ 새로운 '별 수호자' 스킨! '니코-자야-라칸-조이' 스킨 출시 예정

이번 패치 기간 중에는 인기 스킨 시리즈 '별 수호자'의 신규 스킨 5종이 추가될 예정이다. 해당 챔피언은 '니코-자야-라칸-조이' 4종으로, '니코'의 경우 프레스티지 스킨까지 2종이 추가된다. 새로운 스킨들은 '별 수호자' 시리즈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스킬 이팩트를 자랑하고 있다.



▲ '별 수호자 니코' 스플래시 아트



▲ '별 수호자 니코' 인게임 이미지



▲ '별 수호자 니코 프레스티지 에디션' 스플래시 아트



▲ '별 수호자 니코 프레스티지 에디션' 인게임 이미지



▲ '별 수호자 자야&라칸' 합동 스플래시 아트



▲ '별 수호자 자야' 인게임 이미지



▲ '별 수호자 라칸' 인게임 이미지



▲ '별 수호자 조이' 스플래시 아트



▲ '별 수호자 조이' 인게임 이미지


▶ 9.18 패치 노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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