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준-박인수-전대웅 총 출동! 카트라이더 리그, 개인전 16강 진행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자료 제공 : 스포티비 게임즈




넥슨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SPOTV GAMES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넥슨의 인기 캐주얼 레이싱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의 정규 e스포츠 대회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4강 첫 경기를 오는 10월 12일(토)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생중계한다고 전했다.

먼저, 지난주 8강 경기를 통해 4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먼저 8강 5경기에서는 일찌감치 조1위를 확정 지었었던 한화생명e스포츠가 스카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진 8강 마지막 경기는 승리한 팀이 8강에 진출하게 되어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고, 락스 랩터스가 페이소스를 상대로 승리하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진행된 개인전 16강 1경기에서는 문호준, 전대웅, 이재혁 등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의 명성에 어울리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마지막 트랙 결과에 따라 최종 1위 가능성이 있던 선수가 4명이나 될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고,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인 전대웅이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이재혁, 황인호, 문호준이 16강 승자전에 진출했다.

오는 12일에는 4강 첫 경기가 진행된다. 4강에 진출한 모든 팀들이 카트라이더 팀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구단으로, 안정적인 연습 환경 속에서 단단한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4강 1경기로 전 시즌 우승 팀 샌드박스 게이밍과, 8강이 진행되면서 점점 발전한 경기력을선보인 락스 랩터스의 경기가 진행된다. 뒤이어 문호준의 한화생명e스포츠와 유영혁의 아프리카 프릭스의 경기가 진행되며, 카트라이더 리그의 대표적인 라이벌인 문호준과 유영혁이 맞붙게 되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개인전 16강 2조에서는 박인수, 유영혁 등 베테랑 선수와 배성빈, 박도현 등 신예 선수들이 대거출전하여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예상된다.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서브 코너들도 준비되어 있다. 현장 관람객들과 선수를 활용한 토크쇼 ‘톡톡이’를 비롯하여 ‘주차별 HOT Clip’, ‘주차별 TOP5’ 등의 코너가 매주 유튜브 eSports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8주차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 전원에게 푸짐한 아이템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긱스타 고급 모니터 및 키보드를 제공하는 ‘현장 관람 럭키팡’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는 kt 5G e스포츠 라이브 앱을 통해 선수들의 개인화면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카트라이더 리그 공식 홈페이지, eSportsTV 유튜브, 네이버 스포츠 e스포츠&게임 탭, 트위치tv,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eSportsTV 유튜브에서 지난 경기의 VOD를 다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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