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야외다! 카트 결승 장소, 9일 고려대 화정 체육관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9일 열리는 2019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 장소가 공개됐다. 지난 시즌에 이어 야외무대다. 고려대 화정 체육관으로 관객석 규모는 3천 석 가량이다.

이번 결승에 진출한 팀은 한화생명e스포츠와 샌드박스 게이밍이다. 카트 역사의 산증인 문호준과 차세대 황제 박인수가 다시 한번 격돌하게 됐다. 또 다른 스타 플레이어인 유영혁은 팀전에 참가하진 못하지만, 개인전에 출전해 이날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는 박인수가 팀전에서, 문호준이 개인전에서 웃었다. 올해 두 선수 모두 양대 리그를 노리고 있는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또한, 많은 팬을 보유한 문호준과 박인수가 출전하는 결승이기에, 현장 분위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결승 관람 티켓은 4일 12시부터 판매된다. 이와 함께 넥슨은 내년 첫 시즌으로 열리는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이 11월 21일 온라인 예선전을 시작으로 1월 4일에 본선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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